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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브레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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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팔당 상류 6개 시군 ‘수계기금 햇빛소득마을’ 집중 육성 추진]]></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31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100852447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햇빛소득마을 사업 설명회 모습.(사진제공 경기도)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경기도가 용인시, 광주시, 이천시, 양평군, 여주시, 가평군 등 팔당 상류 6개 시군이 신청한 총 219억 원 규모의 재생에너지 사업이 한강수계관리위원회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p><p> </p><p>사업에 선정되면 상수원 규제지역 주민들은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태양광 발전으로 소득을 얻고 전기료와 난방비를 줄일 수 있다.</p><p> </p><p>경기도는 한강수계관리위원회가 추진하는 ‘2027년 재생에너지 특별주민지원사업’에 도내 6개 시군이 지난 7월 말 총 219억 원 규모의 사업을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 시군별 신청 규모는 가평군 57억 원, 양평군 56억 원, 여주시 50억 원, 이천시 31억 원, 광주시 24억 원, 용인시 1억 원이다.</p><p> </p><p>재생에너지 특별주민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에 태양광과 히트펌프 등 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해 주민에게 소득을 제공하고 전기료와 난방비를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공모 대상은 경기도를 비롯해 충청북도, 강원도, 서울시다. 총 221억 원의 예산이 편성됐으며, 9월 중 평가를 거쳐 고득점 순으로 예산을 배정할 계획이다. 기금 햇빛 소득마을의 경우 기존 행정안전부 주도의 사업과 달리 주민 자부담이 전혀 없는 100% 지원 방식이다.</p><p> </p><p>지원 사업은 태양광 발전을 활용해 주민 소득을 만드는 ‘기금 햇빛소득마을’ 조성, 개별 가구의 태양광·히트펌프 설치 지원, 마을회관 등 공동시설의 히트펌프 설치 지원으로 나뉜다. 히트펌프는 공기나 땅의 열을 활용해 냉난방하는 고효율 설비다.</p><p> </p><p>팔당 상류지역 주민들은 수도권 주민에게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개발 제한 등 여러 규제를 받아왔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지역에 재생에너지 설비를 지원해 주민에게 소득과 에너지비 절감 혜택을 돌려주기 위해 마련됐다.</p><p> </p><p>경기도는 6개 시군의 사업이 최대한 많이 선정될 수 있도록 수자원·에너지 담당 부서와 한국에너지공단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도는 지난 6일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계획 상담(컨설팅)을 진행했다. 한국에너지공단 전문가들은 공모 평가 기준과 주요 검토사항을 설명하고, 제출된 사업의 기술적 타당성과 실행 가능성을 점검했다.</p><p> </p><p>경기도는 앞으로 한강수계관리위원회의 심의 과정에 대응하고, 오는 9월 중순 예정된 최종 선정까지 시군을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p><p> </p><p>김연지 경기도 에너지산업과장은 “상수원 보호를 위해 오랜 기간 규제를 감수한 주민들이 재생에너지 사업을 통해 소득을 얻고 전기료와 난방비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수자원본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6개 시군의 사업이 최대한 많이 선정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p class="0" style="margin-top: 10.0pt;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8:10: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315</guid>
     </item> 
	  <item>
       <title><![CDATA[안민석 경기도교육감, 교권보호전담관 선발 최종 발표… 부천오정경찰서 찾아 교권침해 관련 형사고발도]]></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31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104448787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10일 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권보호전담관 최종 선발 결과를 발표했다.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이 10일 교권보호전담관 최종 선발 결과를 발표했다. 같은 날 안민석 교육감은 부천오정경찰서를 방문해 학부모에 의한 중대한 교육활동 침해행위에 대해 형사고발장을 직접 제출했다.</p><p> </p><p>이번에 최종 선발된 교권보호전담관은 교원 110명, 경기도민 30명, 전문가 160명 등 총 300명이다. 특히 전문가 그룹에는 변호사, 의사, 경찰, 갈등조정전문가, 상담사, 전)인권위 조사관, 국제행동분석전문가 등을 다양하게 확보했다.</p><p> </p><p>지난 7월 15일부터 진행한 공개 모집에는 50명 모집(최초 공고 기준)에 1,823명이 지원해 평균 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경기도 전역에서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p><p> </p><p>이에 도교육청은 공정성과 전문성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수일간의 서류심사를 통해 면접심사 대상자 512명을 선정했다. 이어 3일간 진행된 면접심사는 교권보호전담관으로서의 역량을 심층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집단토의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교권 보호에 대한 이해, 문제 해결 및 갈등 조정 역량, 협업 및 의사소통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p><p> </p><p>도교육청은 이처럼 예상을 뛰어넘는 지원 규모와 서류·면접심사를 통해 확인된 지원자들의 높은 전문성을 고려해 심사숙고한 끝에 최종 인원을 당초 50명에서 300명으로 확대 선발하기로 결정했다. 선발된 300명은 권역별 학교수와 교원수의 비율을 고려하여 경기 동부권역(58명), 경기 서부권역(83명), 경기 남부권역(96명), 경기 북부권역(63명) 으로 나누어서 배치하였다.</p><p> </p><p>교권보호전담관은 아동학대 피신고, 중대한 교육활동 침해, 악성 민원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원을 대상으로 사안 발생 초기부터 종결까지 1대 1로 전담 지원한다.</p><p> </p><p>도교육청은 8월 13일과 18일에 선발된 교권보호전담관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22일 발대식 개최 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p><p> </p><p>또한 도교육청은 이번 공모에 지원한 분들의 전문성과 경험이 교권보호 활동 및 경기교육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자 중 희망자 약 1,400명 모두를 ‘시민교권보호관’으로 위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p> </p><p>이날 안민석 교육감은 교권보호전담관 최종 선발 발표에 이어 부천오정경찰서를 직접 찾아 교육활동 침해행위에 대한 교육감 명의의 형사고발장을 제출했다.</p><p> </p><p>이번 형사고발은 교육활동 침해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끝까지 책임을 묻고, 교사가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는 안 교육감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조치다.</p><p> </p><p>특히 교육감이 직접 경찰서를 찾아 형사고발장을 제출하는 것은, 교육활동 침해를 더 이상 개별 교사가 홀로 감당하는 문제가 아니라 교육청이 함께 책임지고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p><p> </p><p>안민석 교육감은 “교권보호전담관 지원에 3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여주신 것은 무너진 교권을 함께 바로 세우자는 도민의 염원이 하나로 모인 결과”라면서 “선생님이 존중받아야 학생이 제대로 배우고 학부모님이 학교를 신뢰할 때 교육공동체가 바로 설 수 있다”고 말했다.</p><p> </p><p>이어 “교권보호전담관 선발과 형사고발장 제출은 교육청이 교원의 뒤가 아니라 가장 앞에서 함께 대응하겠다는 약속의 실천”임을 분명히 하면서 “경기도교육청은 교육활동 침해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p> </p><p>도교육청은 앞으로도 교권보호전담관을 중심으로 예방·대응·회복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체계를 강화해 교사는 안심하며 교육에 전념하고 학생은 배움에 힘쓰는 경기교육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4:54: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314</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8·10 성남(광주대단지) 항쟁’ 55주년 기념식 열어]]></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31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102701648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상진 성남시장이 ‘8·10 성남(광주대단지) 항쟁’ 55주년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성남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0일 오전 10시 시청 로비에서 ‘8·10 성남(광주대단지) 항쟁’ 55주년 기념식을 열었다.</p><p> </p><p>기념식은 성남시 역사의 출발점이 된 1971년 8·10 항쟁의 의미와 성남의 정체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p><p> </p><p>행사는 성남시립국악단과 시립합창단, 춤자이 예술단의 기념 공연, 헌시 낭송, 붓글씨 쓰기 시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p><p> </p><p>당시 항쟁의 모습을 담은 기록영상 상영과 사진전도 열렸다. 사진전은 기념식 이후 성남문화원으로 자리를 옮겨 오는 14일까지 이어진다.</p><p> </p><p>8·10 성남(광주대단지) 항쟁은 1971년 8월 10일, 서울의 무허가 주택 철거 정책으로 경기 광주군 중부면(현 성남시 수정구·중원구) 일대로 강제 이주한 주민 5만여 명이 최소한의 생계 수단 마련을 요구하며 정부를 상대로 벌인 생존권 투쟁이다.</p><p> </p><p>이 항쟁은 1973년 7월 1일 성남시 승격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p><p> </p><p>해방 이후 첫 도시 빈민 투쟁으로 평가받고 있다.</p><p> </p><p>성남시와 성남문화원은 이를 역사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학술회 개최, 증언 자료 수집, 자료집 발간 등을 추진해 왔다.</p><p> </p><p>2024년 12월 16일에는 조례 개정을 통해 기존 ‘광주대단지 사건’ 명칭을 ‘8·10 성남(광주대단지) 항쟁’으로 변경했다.</p><p> </p><p>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시는 광주대단지에서 시작된 시민들의 연대와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첨단산업과 혁신의 중심도시로 성장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역사적 토대 위에서 대한민국의 기준이 되는 도시로 도약해 성남의 미래를 새롭게 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4:25: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313</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제3회 성남시장배 유소년 드론 축구대회’ 참가팀 모집]]></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31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10392591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3회 성남시장배 유소년 드론축구대회 홍보포스터.(자료제공 성남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성남시는 오는 10월 25일 성남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3회 성남시장배 유소년 드론 축구대회’ 참가팀을 8월 24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p><p> </p><p>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유소년들이 드론 축구를 통해 첨단기술을 친숙하게 접하고, 드론 등 미래산업 분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p><p> </p><p>참가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초·중학교에 재학 중인 만 15세 이하 유소년이며, 초등부와 중등부를 합쳐 총 24개 팀을 모집한다. 팀은 선수 5명으로 구성해야 하며, 학부모나 지도자 등 성인 인솔자가 반드시 동행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9월 10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p><p> </p><p>경기는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눠 예선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경기에 필요한 드론볼과 조종기, 배터리 등 장비는 시에서 무상 지원하며, 희망 팀에는 사전 교육도 제공한다. 참가팀은 팀을 구분할 수 있는 단체복이나 자유복, 모자 또는 조끼 등을 준비하면 된다.</p><p> </p><p>대회에는 국제드론축구연맹(FIDA)의 Class20 유소년 경기 규정을 적용하며, 대한드론축구협회연맹(KDSA) 공인 심판이 공식 경기 방식에 따라 공정하고 안전하게 대회를 운영할 예정이다.</p><p> </p><p>시상은 부문별 우승 1팀, 준우승 1팀, 공동 3위 2팀을 선정해 성남시장 상장과 트로피, 메달을 수여한다. 각 부문 우승팀에는 우승기도 전달한다.</p><p> </p><p>성남시는 이번 대회를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청소년들이 미래기술과 관련 산업을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교육의 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회 당일에는 성남페스티벌과 연계한 4차산업 체험존을 운영해 참가 선수와 가족은 물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첨단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p><p> </p><p>성남시 관계자는 “드론 축구는 첨단기술과 스포츠가 결합된 미래형 스포츠로,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미래 산업을 경험할 수 있는 종목”이라며 “이번 대회가 참가자들의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키우고 드론을 비롯한 미래산업 분야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자세한 내용은 성남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gt; 행사·강좌·공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회 관련 문의는 성남시 AI반도체과(031-729-2444)로 하면 된다.</p><p> </p><p> </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8:10: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312</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 동백미르휴먼센터 장애인 수영 레인 운영]]></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31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102751953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인특례시가 동백미르휴먼센터 수영장에 장애인 전용레인을 운영한다.(사진제공 용인특례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장애인도 비장애인처럼 편리하게 수영을 즐기도록 9월부터 기흥구 중동 동백미르휴먼센터 수영장에 장애인 전용 레인을 시범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p><p> </p><p>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수중 재활도 돕기 위한 배려 차원에서다.</p><p> </p><p>지역 내 공공 수영장이 7곳 있지만 장애인이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는 전용 공간과 운영 프로그램이 충분치 않았다.</p><p> </p><p>이에 시는 동백미르휴먼센터 1층 수영장의 길이 25m 레인 10개 가운데 1개를 일정 시간대 장애인 전용 레인으로 지정해 장애인이 수영을 즐기면서 여가를 보내고 재활에도 도움을 얻도록 했다.</p><p> </p><p>이를 위해 시는 자유 수영과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을 위한 소규모 강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p><p>자유 수영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이용할 수 있고, 주말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가능하다. 1레인에 20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p><p> </p><p>발달장애인을 위한 소규모 강습이 특히 눈길을 끈다.</p><p> </p><p>학령기 아동반과 청소년반으로 나뉘는데 각 반에 2명의 강사가 4~6명의 수강생을 안전하게 지도한다. 보조가 필요한 경우엔 보호자나 활동 지원자가 동반할 수 있다.</p><p> </p><p>아동반은 매주 월요일 오후 4시부터, 청소년반은 오후 5시부터 50분간 진행된다.</p><p> </p><p>두 프로그램의 참가 대상은 장애인 복지법에 따른 등록장애인이다.</p><p> </p><p>자유 수영 이용료는 회당 2000원, 강습료는 월(4회) 6만 원으로 정상가보다 50% 저렴하다.</p><p> </p><p>시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동백미르휴먼센터 스포츠센터 누리집(https://www.yongin.go.kr/humanintro/)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p><p> </p><p>시는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 뒤 이용자 만족도와 운영 결과를 반영해 2027년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p><p> </p><p>지난 4월 개관한 생활SOC복합화 시설 동백미르휴먼센터는 장애인과 가족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가족 샤워실과 가족 탈의실을 마련한 공공건축물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p><p> </p><p>동백미르휴먼센터 수영장에는 장애인의 편의를 위해 약 9㎡ 규모의 가족 샤워실 2개와 약 10㎡ 규모의 가족 탈의실 2개, 11.5㎡ 규모의 남·여 장애인 화장실이 설치됐다.</p><p> </p><p>가족 샤워실은 장애인과 어르신, 아이들이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샤워기 거치대를 낮게 설치했다. 벽면에는 접이식 의자를 마련했고, 청소년과 성인용 기저귀 교환대도 마련돼있다.</p><p> </p><p>탈의실 옷장 하단에는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도록 별도 공간을 마련하는 등 장애인의 편의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설계에 반영됐다.</p><p> </p><p>장애인 화장실은 가족 화장실 개념으로 장애인과 그 가족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p> </p><p>이는 장애인의 이용 편의를 최대한 반영하라는 이상일 시장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p><p> </p><p>이상일 시장은 2024년 5월 특수학교 교장과 학부모 간담회에서 발달장애를 가진 자녀를 둔 학부모가 “수영장이 있는 공공시설에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과 탈의실, 샤워실이 마련되면 좋겠다”고 하자 “공공건축물에 곧바로 적용하겠다”고 했다.</p><p> </p><p>이에 시는 동백미르휴먼센터와 지난해 7월 개관한 기흥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안에 장애인 가족을 위한 가족 샤워실과 탈의실, 화장실을 만들었다.</p><p> </p><p>이 시장은 “장애인 가족을 위한 세심한 배려 차원에서 동백미르휴먼센터 수영장에 가족 샤워실과 탈의실, 장애인 화장실을 갖췄다”며 “수영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에게 사랑받는 스포츠다. 이제 시민들도 동백미르휴먼센터에서 재활과 운동에 도움이 되는 수영을 장애 구분 없이 마음껏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p><p> </p><p class="0"> </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8:10: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대표기자 김기태]]></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311</guid>
     </item> 
	  <item>
       <title><![CDATA[강남구, 전국 최초 ‘정비사업 세금 안내서’ 발간…조합원 답답함 해소]]></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31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1015558292.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남구와 함께하는 정비사업 세금안내 책표지.(자료제공 강남구)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지난 7월 31일 전국 최초로 정비사업 조합원을 위한 ‘강남구와 함께하는 정비사업 세금 안내서’를 자체 제작했다. 구는 책자 발간에 그치지 않고 재건축 조합 총회와 주민설명회 현장을 직접 찾아가 사업 단계별 세금 정보를 안내하는 현장 밀착형 세무행정을 추진한다.</p><p> </p><p>이번 안내서는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과정에서 반복되는 세금 문의를 줄이고, 조합원이 지방세와 국세의 과세 시점과 신고 절차를 쉽게 이해하도록 만든 맞춤형 안내서다. 민선 9기 핵심사업인 ‘강남 재건축 신속화합(신화) 프로젝트’에 맞춰 복잡한 세금 체계로 조합원이 겪는 혼란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p>현재 강남구에서는 재건축 53곳을 비롯해 재개발과 리모델링, 소규모 정비사업, 시장정비사업 등 모두 103곳의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정비사업은 진행 단계에 따라 주택이 입주권을 거쳐 신축주택으로 바뀌고, 과세 대상과 신고 시점도 달라진다. 원조합원인지 승계조합원인지에 따라서도 적용되는 세금이 달라 관련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p><p> </p><p>안내서는 현장에서 확인한 높은 수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구가 지난 3월 개최한 ‘제1회 현장 밀착 열린 세금상담회’에서는 재건축·부동산 전문 세무사 5명이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사전예약 30건이 모두 마감됐고, 사업 단계별 과세 기준과 신고 방법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구는 주민이 상담 현장 밖에서도 필요한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주요 문의를 정리해 가이드북에 담았다.</p><p> </p><p>안내서에는 관리처분계획인가와 철거·멸실, 준공·입주 등 세금이 달라지는 주요 단계별 정보를 담았다. 재산세·취득세·양도소득세와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의 과세 차이, 계산 사례와 상담기관 안내도 수록했다. ‘철거했는데 왜 주택 재산세가 나왔나요’, ‘입주권도 재산세를 내나요’, ‘승계조합원은 멸실 전후 취득세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등 현장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도 사례 중심으로 풀어냈다.</p><p> </p><p>이번에 제작하는 안내서는 조합 정기총회와 주민설명회, 조합 임원 교육 등에 직접 방문해 배부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해당 사업 단계에 맞춘 지방세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구청 민원실에도 책자를 상시 비치하고, PDF와 QR코드를 활용한 전자 가이드북을 제공해 주민이 필요한 내용을 언제든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p><p> </p><p>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정비사업은 기간이 길고 단계마다 적용되는 세금이 달라 조합원들이 어려움을 겪는 분야”라며 “책자와 함께 현장상담을 제공해 필요한 정보를 제때 안내하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납세자 중심의 세정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p><p> </p><p> </p>]]></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08:10: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310</guid>
     </item> 
	  <item>
       <title><![CDATA[플라멩코 거장부터 포레스텔라까지 롯데콘서트홀에서…송파구, 25일 역대급 썸머 콘서트 연다]]></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30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7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102524453.jpg" alt="" width="476"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lt;2026 해피 썸머타임 콘서트 &amp; 월드 플라멩코 페스티벌&gt; 포스터.(자료제공 송파구)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막바지 찜통더위를 날려버릴 역대급 문화예술 공연을 준비했다. 구는 8월 25일(화) 오후 5시에 롯데콘서트홀에서 &lt;2026 해피 썸머타임 콘서트 &amp; 월드 플라멩코 페스티벌&g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송파구가 주최하고 송파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구민에게 다채롭고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드리고자 마련한 행사다. 특히, 세계적인 음향 시설을 갖춘 롯데콘서트홀에서 펼쳐지는 만큼, 화려한 연출과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p><p> </p><p>공연은 총 2부로 나뉘어 각기 다른 매력의 무대를 선보인다.</p><p> </p><p>먼저, 1부는 ▲월드 ‘플라멩코’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스페인의 대표적 공연문화인 ‘플라멩코’는 춤, 노래, 악기연주가 어우러진 복합예술이다. 열정적인 춤사위와 리듬의 독특한 가치를 인정받아 201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기도 했다.</p><p> </p><p>이번 무대에서는 한국무용과 정통 플라멩코를 결합한 소피아 윤(윤선아) 대표의 ‘올레플라멩꼬레아’와 ‘푸에고 무용단’ 공연을 시작으로 스페인·대만·이집트 등 세계 8개국 최정상 거장들이 총출동해 글로벌 무용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들은 약 9곡에 걸쳐 정열적이고 격렬한 춤사위를 선보이며, 플라멩코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p><p> </p><p>2부에서는 대한민국 최고의 크로스오버 그룹이자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포레스텔라’가 무대에 올라 해피 썸머타임 콘서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4인 4색의 독보적인 음색이 롯데콘서트홀의 완벽한 음향 시설과 만나 전 세대를 사로잡는 고품격 라이브 하모니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p><p> </p><p>역대급 라인업으로 구성된 공연은 오직 송파구민을 대상으로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신청은 오는 8월 11일(화) 오전 11시부터 네이버 예약으로 선착순 접수한다.</p><p> </p><p>아울러, 티켓 수령 시 송파구 거주 사실이 기재된 실물 신분증(사진 부착) 확인 절차가 엄격하게 진행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송파문화재단 누리집 및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송파문화재단 문화사업팀(070-7770-3268)으로도 문의 가능하다.</p><p> </p><p>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구민 여러분께 뜨거운 열정과 희망찬 감동을 선물하고자 역대급 라인업의 공연을 준비했다”며 “사랑하는 가족, 이웃과 함께 롯데콘서트홀에서 고품격 문화·예술을 향유하며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p> </p><p> </p>]]></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17:21: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309</guid>
     </item> 
	  <item>
       <title><![CDATA[ 수원특례시, 도시재생 전략계획 변경하고 활성화계획 수립]]></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308</link>
       <description><![CDATA[<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101605232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특례시는 7일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2036 수원시 도시재생전략계획 및 영화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주민공청회’를 열었다.(사진제공 수원특례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수원특례시가 도시재생전략계획을 변경하고, 활성화계획을 수립한다.</p><p> </p><p>수원특례시는 7일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2036 수원시 도시재생전략계획 및 영화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주민공청회’를 열고, 주민·전문가의 의견을 들었다.</p><p> </p><p>기존 ‘수원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 후 10년이 지나 수원특례시는 국가 도시재생정책 기조와 수원특례시 도시 여건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새로운 10년 단위 법정계획인 ‘2036 수원시 도시재생전략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된 ‘영화 도시재생혁신지구’ 구역을 포함한 영화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한다.</p><p> </p><p>이날 공청회는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 및 활성화계획 수립(안)’ 발표, 전문가 토론, 주민 의견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p><p> </p><p>2036 수원시 도시재생 전략계획(안)은 ‘성장과 회복의 혁신 재생도시 수원’을 비전, ▲경제거점혁신 육성 ▲원도심 활력 회복 ▲수원 맞춤 로컬재생을 전략으로 설정했다.</p><p> </p><p>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지 않고 있는 조원1동·파장동은 해제를 검토하고, 영화·영통·고색·지동 등 총 4개소를 신규 활성화 지역으로 지정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또 도시재생권역을 서수원·남수원·북수원·화성·광교·영통 등 6개 권역으로 나눴다.</p><p> </p><p>영화동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안)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진행되는 5개년 계획이다. 도시경제 기반형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면적은 활성화 지역 약 11만㎡, 혁신지구 2만 452㎡(영화동 일대)이다.</p><p> </p><p>수원특례시 관계자는 “변화된 도시 여건과 정책 방향을 반영해 수원특례시의 도시재생 방향을 다시 정립하고, 영화 도시재생혁신지구와 주변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이라며 “주민, 수원특례시의회, 전문가 의견을 충실하게 검토해 지역 특성을 살리고, 시민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p><p> </p><p>수원특례시는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해 계획(안)에 반영하고, 수원특례시의회 의견 청취, 관계 기관 협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p><p> </p><p>이후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안은 경기도 도시재생위원회 심의, 영화동 도시재생활성화 계획안은 수원특례시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거쳐 관련 절차에 따라 각각 확정·고시할 예정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12:36: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30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고속도로 휴게소 등 식품취급업소 2,136곳 점검. 위반업소 없어]]></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30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100505754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식중독예방 포스터.(자료제공 경기도)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경기도는 31개 시군과 지난 7월 6일부터 24일까지 약 3주간 휴가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2,136곳의 위생점검 실시 결과 위반업소는 없었다고 9일 밝혔다.</p><p> </p><p>도는 이번 점검에서 수거검사도 함께 진행했다. 여름 다소비 식품인 음료와 살모넬라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계란이 있는 김밥, 냉면 등 식품 87건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기준을 충족했다.</p><p> </p><p>특히, 휴가철에 가장 이용객이 많은 민자고속도로 휴게소를 집중 점검한 결과 위반사항 없이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었다.</p><p> </p><p>도는 폭염과 습한 날씨로 음식물이 부패하기 쉬운 계절인 만큼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도민들의 자발적인 실천이 필요하다며 일명 ‘손보구가세’ 수칙을 안내했다. ‘손보구가세’는 ▲손 씻기 ▲보관온도 지키기(냉장 5℃이하, 냉동 –18℃이하) ▲구분 사용하기(칼․도마) ▲가열하기 ▲세척․소독하기를 말한다.</p><p> </p><p>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여름철 식품 안전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만큼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며 “가정에서도 식중독 예방수칙을 실천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12:36: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30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외국인 전세사기피해자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정부 건의]]></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30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504/202504142004538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청사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경기도가 국내에 적법하게 체류 중인 외국인 전세사기피해자도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등 관련 법률과 지침 개정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고 9일 밝혔다.</p><p> </p><p>도는 LH가 외국인 피해자의 피해주택을 매입해 해당 주택을 긴급 주거지원에 활용해 피해자가 기존 주택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외국인 피해자도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한 저리 전세자금 대출과 기존 전세대출을 갈아타는 대환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금융지원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도 함께 건의했다.</p><p> </p><p>현행 제도는 전세사기피해자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외국인을 배제하지 않는다. 그러나 피해자로 결정되더라도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주택도시기금을 활용한 금융지원 등 주요 지원 대상에는 외국인이 제외됐다.</p><p> </p><p>이에 따라 외국인 피해자는 직장이나 자녀 교육 등의 사유로 피해주택에 계속 거주하고 싶어도 거주할 수 없다. 전세자금이나 대환자금이 필요하더라도 주택도시기금의 저리 정책대출을 이용하기 어려운 상황이다.</p><p> </p><p>경기도는 국내에 적법하게 체류하며 직장과 가족 등 생활 기반을 갖춘 외국인 피해자에게도 예외적인 주거·금융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건의 배경을 설명했다. 전세사기피해자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전세사기피해자법’의 취지를 고려하면 국적에 따라 주요 지원에서 제외되는 현행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다.</p><p> </p><p>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국내에 생활 기반을 둔 외국인 전세사기피해자도 피해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하고 필요한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제도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12:36: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306</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개최...참관객 모집]]></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30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4947724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 포스터.(자료제공 경기도)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경기도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의 참관객을 모집한다.</p><p> </p><p>2023년부터 4년째 진행되는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은 첨단 반도체 패키징과 칩렛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지자체 주도 반도체 패키징 전문 전시회다. 반도체 패키징과 칩렛은 반도체 성능을 계속 올리기 위한 핵심 후공정 기술과 설계를 말한다.</p><p> </p><p>올해 행사는 국내외 180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4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기업과 경기도, 수원시, 화성시, 용인시, 이천시 등 주요 반도체 산업 거점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한다.</p><p> </p><p>특히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개막식에 참석해 첨단 반도체 패키징 산업 혁신으로 K-반도체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경기도의 의지와 기업 지원 방향을 밝힐 예정이다.</p><p> </p><p>산업전 기간에는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시회 ▲반도체 패키징 트렌드 포럼(SPTF) ▲SBJ 소부장 기술융합포럼 심포지엄 ▲참가업체 기술세미나 ▲국내외 바이어 수출·구매상담회 ▲반도체 채용박람회 ▲바이어 도슨트 투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p><p> </p><p>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어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고위 경영진 150여 명이 참여하는 ‘국제 반도체 경영진 서밋(ISIG Executive Summit Korea) 2026’과 공동으로 개최돼 국제행사로서의 규모와 위상이 한층 강화된다. 국내외 반도체 기업과 전문가들이 교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역할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p><p> </p><p>박민경 반도체산업과장은 “첨단 패키징은 인공지능과 고성능 반도체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이번 산업전이 도내 반도체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판로 개척,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산업전 참관을 희망하는 사람은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 공식 누리집(www.semipkgshow.com)에서 8월 25일까지 사전등록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현장등록시 1만 원). 문의사항은 전시회 사무국(02-6285-9131, semipkgshow@jexpo.or.kr)으로 연락하면 된다.</p><p> </p><p> </p>]]></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12:36: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305</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 반도체·AI 미래인재 여름방학 캠프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30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41069139.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인특례시는 '반도체·AI 미래인재 여름방학 캠프'에서 반도체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사진제공 용인특례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용인특례시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 동안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반도체·AI 미래인재 여름방학 캠프’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p><p> </p><p>이번 행사는 시가 용인교육지원청, 경희대 RISE사업단(미래인재센터)이 협업해 용인지역 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p><p> </p><p>올해는 교육과정을 심화해 반도체 공정 체험과 인공지능(AI) 실습 등 체험‧실습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p><p> </p><p>앞서 시는 2024년부터 용인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반도체 교육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부터는 경희대와 협력해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론교육과 기업 탐방을 진행한 바 있다.</p><p> </p><p>캠프 첫날 참가 학생들은 경희대 국제캠퍼스 오픈랩에서 반도체‧AI 기초 특강, 피지컬 AI 실습 교육, 대학 진로 탐색 특강을 수강했다.</p><p> </p><p>둘째 날과 셋째 날에는 참가자들을 2개 조로 나눠 디스플레이 부품‧소재 지역혁신센터(RIC센터)와 오픈랩을 방문, 반도체 공정 체험과 AI·메이커 기반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p><p> </p><p>특히 이번 행사에는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이 멘토로 교육과정에 함께 참여하는 ‘진로 멘토링’이 함께 이뤄졌다. 참가 학생들은 멘토들로부터 진로 상담과 실제 전공 지식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p><p> </p><p>시 관계자는 "반도체 메가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용인의 특성을 바탕으로 지역 청소년에게 첨단산업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캠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여 인재양성 교육을 보완·확대 하고, 고등학생뿐아니라 반도체기업 재직자와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한 교육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12:36: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304</guid>
     </item> 
	  <item>
       <title><![CDATA[빛과 이야기가 흐르는 가을밤... 서초구, ‘양재천 야간 천천투어’ 운영]]></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30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17229678.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양재천 야간 천천투어 포스터.(자료제공 서초구)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서울 서초구는 9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양재천에서 가을밤의 정취를 담은 여가·생태 체험 프로그램 ‘양재천 야간 천천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양재천 야간 천천투어’는 ‘하천(川)에서 천천히 즐기는 투어’라는 의미로, 가을철 야간 경관을 즐기며 도심 속 자연을 체험하고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p><p> </p><p>먼저 참여자들은 14인승 전기 셔틀카를 타고 양재천 곳곳을 이동하며 전문 강사의 생태 해설을 듣고, 수상·천문·야간 경관을 아우르는 이색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뗏목 체험 ▲소원등 만들기 및 띄우기 ▲막대 스파클라 불꽃놀이 ▲미디어글라스 사연 표출 관람 ▲망원경 별 관측 ▲이야기가 있는 양재천 다리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돼 참여자들에게 가을밤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p><p> </p><p>아울러 뗏목 승·하선장 주변, 투어 차량, 뗏목 등에 정원등과 갈대 조명 등 경관조명을 설치해 양재천의 야간 풍경을 더욱 아름답게 연출하고, 감성적인 가을밤의 분위기를 한층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구는 양재천 야간 천천투어가 2024년 처음 운영된 이후 전 회차 만석을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올해도 야간 운영에 따른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p><p> </p><p>양재천 야간 천천투어는 매주 금·토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서초구민과 서초구 소재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당 참여 인원은 뗏목 탑승 기준 20명 이내다. 9월 프로그램은 8월 10일부터, 10월 프로그램은 9월 10일부터 서초구청 정원여가과(☎02-2155-7169)로 전화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p><p> </p><p>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선선한 가을밤,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양재천의 자연을 천천히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일상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걷는 즐거움과 환경의 가치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서초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09:25: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303</guid>
     </item> 
	  <item>
       <title><![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한국-베트남 페스티벌 개막식 참석해 축하]]></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30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5141357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7일 다낭시 동해공원에서 이상일 시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이 장정순 시의장(오른쪽에서 두번째), 응우옌티안티 다낭시 부인민위원장, 한정일 총영사, 조용호 오산시장 등 개막식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 용인특례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7일 저녁(현지시간) 베트남 다낭 동해공원에서 열린 ‘2026년 제5회 한국-베트남 페스티벌’에 참석해 용인시 홍보부스 운영단을 격려하고,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p><p> </p><p>이 시장은 용인특례시와 우호협약을 체결한 다낭시로부터 주빈 자격으로 행사에 공식 초청받았다. 행사에는 장정순 시의회의장, 신나연 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강영웅 시의원 등도 참석했다.</p><p> </p><p>한국-베트남 페스티벌은 다낭시가 한국 지방정부 등과의 교류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p><p> </p><p>다낭시는 한국인이 많이 찾는 국제 관광지 중 하나이자 한국 기업의 투자와 교민이 꾸준히 늘고 있는 지역이다.</p><p> </p><p>다낭시는 한국과 베트남 사이의 상호 이해를 증대하고,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고자 지난 2022년부터 제1회 한국-베트남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p><p> </p><p>이 시장은 행사 조직위원장인 응우옌티안티 다낭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과 한정일 주다낭 대한민국 총영사를 비롯해 행사에 초청받은 한국 지자체‧기업, 일본‧러시아‧스페인‧라오스 등 각국 총영사관 관계자와 함께 개막식을 참관했다.</p><p> </p><p>이 시장은 응우옌 부위원장, 한 총영사 등과 함께 개막 버튼에 손을 얹고 개막을 축하하는 불꽃을 쏘아 올렸고, 한국 공연단의 길놀이 공연을 따라 한국의 소고춤과 베트남의 대나무춤에 참여하며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p><p> </p><p>이 시장은 “다낭시의 초청으로 페스티벌 주빈으로 참석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다낭시가 주최한 페스티벌이 한국과 베트남, 용인과 다낭 사이의 우정을 돈독히 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축제를 잘 준비해 준 다낭시 인민위원회와 주다낭 대한민국 총영사관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p><p> </p><p>이 시장은 “내년에는 2027년 제6회 한국-베트남 페스티벌 개최에 맞춰 용인 청년봉사단을 다낭시에 파견할 계획"이라며 “이같은 교류를 통해 양 도시가 더욱더 친밀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p> </p><p>이상일 시장은 개막식 참석에 앞서 페스티벌에 참가한 시 홍보부스를 찾아 시 관계자들에게 “다낭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용인이 어떤 도시인지 잘 알려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p><p> </p><p>시는 이번 행사 기간 홍보부스를 마련, 행사를 찾은 다낭시민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용인을 홍보하는 활동을 했다.</p><p> </p><p>시는 홍보부스에 시 대표캐릭터인 ‘조아용’ 굿즈(상품)과 시 관광 홍보 책자 등을 전시하고, 시 홍보영상을 상영했다.</p><p> </p><p>조아용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구독 이벤트 등 각종 행사도 진행했다.</p><p> </p><p>이상일 시장은 7일 저녁 한국-베트남 페스티벌 개막식 참석을 끝으로 출장 일정을 마무리하고, 8일 귀국길에 올랐다.</p><p> </p><p> </p>]]></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23:12: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302</guid>
     </item> 
	  <item>
       <title><![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베트남 다낭 콘퍼런스서  AI 활용한 시민 지원 정책 소개]]></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30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3504260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7일 푸라마리조트에서 이상일 시장(앞줄 가운데)과 '미트 코리아 인 다낭' 콘퍼런스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 용인특례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7일 오후(현지시간) 베트남 다낭시에서 진행된 '한국과의 만남(Meet Korea in Da Nang)' 콘퍼런스에서 용인특례시의 반도체 프로젝트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민 생활지원 정책을 소개했다.</p><p> </p><p>이 시장은 이날 푸라마 리조트에서 ‘AI-성장과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주제로 열린 콘퍼런스에 발표자로 나섰다.</p><p> </p><p>콘퍼런스에는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2026년 제5회 한국‧베트남 페스티벌의 핵심 행사 중 하나다. 콘퍼런스에는 베트남 중앙정부와 다낭시 관계자, 용인을 비롯한 한국 지방정부 관계자, 주다낭 한국총영사관 관계자, 한국 기업‧대학 관계자, AI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p><p> </p><p>이 시장은 콘퍼런스 첫 번째 순서인 ‘사회‧경제 발전을 위한 AI 생태계 육성 정책 및 추진 방향’ 세션에서 ‘용인특례시 행정 K-AI, 기술을 넘어 시민에게로 향하는 인공지능 전환(AX)과 혁신’을 주제로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와 AI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p><p> </p><p>이상일 시장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미래연구단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조성 사업 등 용인에서 이뤄지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와 현황을 설명하고, “반도체와 인공지능은 함께 가는 시대이므로 용인은 관련 기술혁신과 전환을 통해 시민생활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정책을 만들어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p><p> </p><p>이 시장은 "삼성전자가 용인 국가산단에 반도체 생산시설(팹) 6기, SK하이닉스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에 팹 4기를 짓는 등의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용인은 단일도시로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반도체 생태계를 갖게 된다"며 "세계 4대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을 포함해 반도체 소재ㆍ부품ㆍ장비ㆍ설계기업들이 대거 용인에 투자하는 상황이므로 용인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중추도시가 될 것"이라고 했다.</p><p> </p><p>이 시장은 "기흥구에 조성 중인 플랫폼시티에는 인공지능과 바이오 연구개발 시설도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며 "용인특례시는 반도체와 함께 인공지능, 바이오 산업 분야 육성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고 했다.</p><p> </p><p>이 시장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인지능력 향상을 위해 스마트폰에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넣어서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며 "'AI순이'라고 불리는 이 기능은 어르신에게 퀴즈를 내고 노래도 할 수 있게 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소개했다.</p><p> </p><p>또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을 체크하고 식사와 복약 시간 등을 안내하는 AI로봇 '효돌',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어르신 개인을 상대로 1:1의 인지학습 게임을 제공하는 AI로봇 '보미', 어르신들을 그룹으로 해서 인지능력을 키우는 활동을 하는 AI로봇 '실벗'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p><p> </p><p>이 시장은 “노인복지관 등에서는 AI 건강체험센터를 통해 가상 체육활동과 동작 인식 기반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p><p> </p><p>이 시장은 “초등학교 주변에는 AI 카메라가 어린이 등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는 상황을 상시적으로 파악하고, 보행시간이 충분치 않을 경우 보행신호를 자동으로 연장해주는 스마트 횡단보도를 계속 설치해 나가고 있다”며 “무단횡단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경우 인공지능이 경고를 하는 시스템, 우회전 차량에게는 보행자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라는 안내 시스템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p><p> </p><p>이 시장은 “버스 등에 AI 영상기록장치를 설치해 도로의 포트홀이나 낙하물 같은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개선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도 가동하고 있다”고 했다.</p><p> </p><p>이 시장은 “국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시민들의 민원을 접수해서 조치하거나 대응하고, 24시간 실시간 대화형 상담을 통해 시민들에게 필요한 행정정보를 제공하는 일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p><p> </p><p>“시청에는 민원인을 안내하는 홀로그램 키오스크가 운영되고 있으며, 악성 민원의 경우 통화 시간이 15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안내하면서 차단하는 시스템도 갖춰놓고 있다”고 했다.</p><p> </p><p>이 시장은 “도서관이 들어서기 어려운 지하철역 등에는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책을 빌려볼 수 있도록 하고 있고, 시민들이 서점에서 보고 싶은 책을 바로 대출받을 수 있도록 하는 '희망도서 바로 대출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했다.</p><p> </p><p>이 시장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시의 주요 지역을 3D로 구현해 놓고 있으며, 재난‧재해가 발생할 경우 시뮬레이션을 통해 즉각적으로 대처하는 노력도 하고 있다”고 했다.</p><p> </p><p>이 시장은 거리 주행 로봇을 이용한 도서배달 서비스, 용인세브란스병원과 주변을 오가는 인공지능 자율주행버스 운행 서비스 등도 소개했다.</p><p> </p><p>이 시장은 “내년 봄에 경기도에서는 유일한 반도체 특성화고교가 용인에서 문을 연다”며 “용인특례시는 관내 6개 대학과 협약을 맺고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도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p><p> </p><p>이 시장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분야에서 아시아 최상위권 대학인 UNIST(울산과학기술원)와 협약을 맺어 시청 안에 UNIST 반도체 최고위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반도체와 인공지능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반도체시민아카데미 개설도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p><p> </p><p>이상일 시장은 세미나 발표에 앞서 베트남 공영방송인 VTV와 다낭 공영 언론사인 DNRT 등 베트남 현지 언론들과 인터뷰를 했다.</p><p> </p><p>이 시장은 다낭시의 AI 잠재력과 발전 방향을 묻는 VTV 기자의 질문에 "다낭시는 베트남 중부 지역의 핵심 거점 도시라고 생각하며, 특별히 정보통신 분야나 반도체 분야에 큰 관심을 갖고 있으니 용인과 협력할 수 있는 지점들이 많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p><p> </p><p>이 시장은 "용인은 43년 전 대한민국에서 반도체를 가장 먼저 만든 지역이고,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용인 내 3곳에서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반도체와 AI 분야에서 다낭시와의 협력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p> </p><p>이 시장은 또 "내년에는 다낭에서 열리는 한국ㆍ베트남 페스티벌에 용인지역 청년 20여 명으로 구성된 청년봉사단을 파견해 K-pop 공연도 하고, 용인의 대표 캐릭터인 조아용을 소개하는 활동 등을 하도록 할 계획"이라며 "대학생 등 청년들의 교류, 기업 간 교류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했다.</p><p> </p><p>이 시장은 이어 DNRT와의 인터뷰에서 한베페스티벌 개최 의미에 대해 "한국과 베트남 양국 관계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한 매우 훌륭한 축제라고 생각하며, 축제를 통해 두 도시가 서로 교류·왕래하며 함께 성장하면 좋겠다"고 했다.</p><p> </p><p>이 시장은 "용인특례시와 다낭시는 실무 차원의 소통 채널을 상시적으로 가동하기로 했다"며 "양 도시가 협력할 수 있는 공통된 분야가 꽤 많다고 생각하는데, 소통 채널을 통해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협의하도록 하겠다"고 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08:39: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301</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폭염 대비 학교 안전관리 특별점검]]></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30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604293496.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전경.(사진제공 경기도교육청)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이 지속되는 폭염에 따라 2학기 개학을 앞둔 각급 학교의 폭염 대응 상황을 재점검하고 학교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p> </p><p>도교육청은 지난 5월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5월부터 9월까지를 폭염 대책 기간으로 지정해 학교 현장의 폭염 피해 예방과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다.</p><p> </p><p>특히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학교 냉난방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급식실 등 현업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 안전조치를 안내하는 등 분야별 위험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이후 폭염 상황에 따라 체육활동과 학교 공사 현장 등에 대한 안전관리도 강화하고 있다.</p><p> </p><p>도교육청은 각급 학교의 개학이 시작되는 시기를 앞두고 10일 개학 대비 대책 회의를 개최하는 등 기존에 추진한 분야별 폭염 대책이 학교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하고 있다.</p><p> </p><p>주요 점검 사항은 ▲폭염특보 등 기상 상황 수시 확인 및 신속한 전파 ▲폭염 취약 시간대 야외·체육활동 최소화 및 조정 ▲냉방시설 점검 및 적정 실내 온도 유지 ▲급식실 등 현업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 ▲폭염 취약 학생·교직원 건강 상태 확인 ▲학교 공사 현장 옥외작업 중지 등이다.</p><p> </p><p>이와 함께 각급 학교에는 학교장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기상 상황과 학교 여건에 따라 야외활동 등 교육 활동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등 선제적인 안전조치를 실시하도록 당부했다.</p><p> </p><p>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도교육청은 본격적인 여름철에 앞서 학교 현장의 폭염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개학을 맞아 관련 부서 모두 그동안 추진한 안전대책의 특별 재점검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안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폭염을 비롯한 각종 재난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책무”라며 “학생은 안전하게 생활하고 학부모는 안심하고 자녀를 보낼 수 있는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데 계속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6 08:39: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300</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용찬 의원, 동막천 하류부 재해위험 해소 위한 하천정비 추진 촉구]]></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9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0038879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김용찬 의원(오른쪽)은 7일 도의회에서 경기도 안전관리실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경기도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사진제공 경기도의회)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용찬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7)은 7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안전관리실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경기도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용인시 동막천 하류부의 조속한 하천정비를 촉구했다.</p><p> </p><p>동막천 하류부는 낙생저수지에서 경부고속도로 방향으로 이어지는 구간으로, 집중호우 시 인근 계곡과 산지에서 유입된 토사가 하천에 쌓이면서 통수능력이 저하되고 범람 위험이 커질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곳이다. 이에 경기도는 2020년 4월 「경기도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에 해당 구간을 자연재해 위험지구로 반영했으며, 용인시도 관련 종합계획을 통해 하천정비 등 저감대책을 마련했다.</p><p> </p><p>문제는 위험성이 확인되고 저감대책까지 수립됐음에도 실제 정비사업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계획 수립 이후 상당한 시간이 지났지만 2026년 현재까지 동막천 하류부에 대한 본격적인 하천정비가 추진되지 않아, 재해예방계획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후속 조치가 필요하다는 것이 김 의원의 지적이다.</p><p> </p><p>김용찬 의원은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은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대책을 세우는 데 그쳐서는 안 되며, 실제 정비사업으로 이어져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한다”며 “동막천 하류부는 이미 정비 필요성이 확인된 만큼 이제는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 “동막천 하류부는 제10대 경기도의원으로 활동할 당시부터 집중호우에 따른 범람 위험과 정비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곳”이라며 “오랜 기간 사업이 지연된 만큼 더 이상 계획에 머물지 않고 실제 정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p><p> </p><p>김 의원은 이번 정담회에 이어 경기도 하천과 관계자들과 동막천 하류부 현장을 직접 찾아 토사 퇴적 상태와 통수능력, 제방·호안 등 하천시설의 안전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현장 점검을 토대로 정비가 필요한 구간과 사업 범위, 추진방식, 재원 확보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해 하천정비사업의 실행 가능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p><p> </p><p>끝으로 김 의원은 “기후위기로 집중호우와 극한강우의 위험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재해가 발생한 뒤 복구하는 것보다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예방투자가 중요하다”며 “동막천 하류부 하천정비사업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고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때까지 경기도의원으로서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9:53: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99</guid>
     </item> 
	  <item>
       <title><![CDATA[“K컬처·국가정원 역대급 콜라보”… 하남시, K-컬처 TF 회의서 밑그림 구상]]></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9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4956300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7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공동단장인 (우)이현재 시장과 (좌)어린이문화재단 장학봉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K-컬처 문화도시 TF’ 제2차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 하남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하남시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와 ‘K-한강 국가정원’ 조성을 두 축으로 문화·생태가 어우러진 ‘글로벌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 모색에 나섰다.</p><p> </p><p>하남시는 7일 시청 상황실에서 ‘K-컬처 문화도시 TF’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TF 공동단장인 장학봉 어린이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정배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비롯한 분과별 위원, 최철규 하남도시공사 사장, 이교욱 하남문화재단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p><p> </p><p>‘K-컬처 문화도시 TF’는 하남시를 글로벌 문화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구성된 민관 협력 거버넌스다. 이날 회의는 하반기 TF 운영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분과별 핵심 추진과제 발표 및 종합토의 순으로 밀도 있게 진행됐다.</p><p> </p><p>먼저 정책분과는 하남형 K-컬처 문화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 원천 지식재산권(IP) 발굴 및 창작인재 육성, 미사리의 역사적 자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사리 리부트 프로젝트’ 등 공간·콘텐츠 연계, 문화자치 거버넌스 구축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상설 라이브음악 스테이지 운영, 뉴트로 페스티벌 개최, 블록버스터급 콘텐츠 유치, 시민 라이프스타일 연계 페스티벌 추진 등이 논의됐다.</p><p> </p><p>대외협력분과는 K-스타월드 성공을 위한 국내외 대형 엔터테인먼트·콘텐츠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투자설명회(IR) 개최, 순천만·태화강 등 선진 국가정원과의 교류 협력, 생태보전 및 수변관리 자문체계 마련을 제안했다. 아울러 콘텐츠 기획과 제작, 마케팅 등을 아우르는 상생협력 업무협약(MOU) 체결을 실행 모델로 제시했다.</p><p> </p><p>홍보분과는 ‘생태와 K-컬처가 만나는 글로벌 체류도시, 하남’을 대표 홍보 메시지로 설정하고, 숏폼과 릴스 등 뉴미디어 콘텐츠 확대, 시민 서포터즈 운영, 하남이·방울이 캐릭터 활용 굿즈 제작, 미디어 및 인플루언서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통합 마케팅 전략을 내놓았다.</p><p> </p><p>이현재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1차 회의가 담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면, 이번 2차 회의는 구체적인 운영 로드맵을 세우고 밑그림 위에 본격적으로 색을 입히며 디테일을 채워가는 시간”이라며 “TF 위원들의 살아있는 아이디어가 단순한 제언에 머물지 않고 하남시의 정책으로 곧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역량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한편, 하남시는 이번 2차 회의에서 도출된 세부 실행방안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오는 9월에는 시민들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K-컬처 문화도시 비전 포럼’을 개최하고, 하반기 중 주요 현안별 수시 회의를 열어 정책 자문과 의견 수렴을 이어갈 계획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8:16: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98</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의회, 행사별 의회 대표 역할 새롭게 정비… 상임위원회 중심 운영 강화]]></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9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40238299.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0대 성남시의회 의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 성남시의회)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성남시의회는 제10대 의회 출범과 함께 상임위원회 중심의 의회 운영을 강화하고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각종 행사에서 의회를 대표하는 역할을 의장과 상임위원장이 분담하는 방식으로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이에 따라 시 단위 및 전국 규모의 주요 행사는 종전과 같이 의장이, 구청·동 단위 행사와 상임위원회 소관 분야 행사에는 해당 상임위원장이 각각 성남시의회를 대표해 참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p><p> </p><p>이번 변화는 행사의 중요도나 격을 구분하려는 것이 아니라, 행사의 규모와 성격, 소관 분야에 따라 해당 상임위원장이 의회를 대표하도록 함으로써 상임위원회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고 보다 전문적인 의정활동으로 이어가기 위한 것이다.</p><p> </p><p>특히 상임위원장이 소관 분야의 현장을 직접 찾음으로써 시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현장에서 접한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상임위원회 활동과 정책에 보다 충실히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장은 “32명의 시의원은 모두가 시민의 대표이며, 상임위원회는 의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의정활동의 중심”이라면서, “앞으로 상임위원회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강화해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지는 상임위원회 중심의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7:4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97</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의회, 남위례역 트램광장 준공식 참석]]></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9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291297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장(왼쪽에서 아홉번째)이 7일 수정구 창곡동에서 열린 ‘남위례역 트램광장 준공식'에 참석하여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 성남시의회)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성남시의회(의장 강상태)는 7일 수정구 창곡동에서 열린 ‘남위례역 트램광장 준공식'에 참석해 광장 준공을 축하하고, 시민을 위한 휴식·문화공간 조성을 환영했다.</p><p> </p><p>남위례역 트램광장은 위례트램 남위례역 정거장 앞 약 1,879㎡ 규모로 조성됐으며, 대형 파고라와 빗물정원, 자전거 보관대, 미디어폴, 상징조형물 등 주민들의 휴식과 문화 활동을 위한 시설을 갖췄다. 특히 위례트램 개통을 앞두고 주민들의 일상과 교통을 연결하는 새로운 생활거점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p> </p><p>강상태 의장은 "남위례역 트램광장의 준공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축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위례트램 개통과 함께 남위례역이 지역을 연결하는 교통 거점으로 발전하고, 트램광장이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과 소통이 이어지는 생활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p><p>이어 "성남시의회는 위례트램의 차질 없는 개통과 역 주변 보행·환승 환경 개선, 광장의 안정적인 관리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시민이 체감하는 지역 발전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7:25: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96</guid>
     </item> 
	  <item>
       <title><![CDATA[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원폭 투하 81주년 희생자 추모… “피해자·후손 위한 실질적 지원 이어갈 것”]]></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9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2450997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7일 원폭 투하 81주년을 맞아 ‘경기도 원폭피해자 추모행사’에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했다.(사진제공 경기도의회)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7일 원폭 투하 81주년을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피해자와 후손을 위한 실질적 지원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p><p> </p><p>남 의장은 이날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원폭피해자 추모행사’에 참석해 원폭 피해의 역사를 되새기고 피해자와 유가족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다.</p><p> </p><p>행사에는 남 의장을 비롯해 도의회 국중범 교육기획위원장(더민주, 성남4)과 박상봉 경기도원폭피해자협의회 회장, 이규열 한국원폭피해자협회 회장, 원폭피해자 및 유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p><p> </p><p>(사)경기도원폭피해자협의회 주최·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원폭 희생자에 대한 묵념과 표창 수여, 추모사, 원폭피해 관련 영상 발표와 피해 증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p><p> </p><p>남 의장은 행사에 앞서 방명록에 ‘아픔의 역사는 지금도 이어져 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희생자와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억하겠다는 뜻을 전했다.</p><p> </p><p>이어 추모사를 통해 “올해는 원폭 81주년이 되는 해지만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그 시간은 지나간 역사가 아니다”라며 “그 고통은 2세와 3세로 이어져 오늘도 반복되고 있고, 우리 사회가 아픔을 살피기까지 너무 오래 걸렸다”라고 말했다.</p><p> </p><p>남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원폭피해자와 후손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왔지만, 피해를 밝히는 일과 지원은 여전히 부족하다”라며 “현장에서 무엇이 부족한지 계속 듣고 필요한 지원이 제대로 닿을 수 있도록 살피며, 피해자와 가족께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경기도와 같이 해법을 찾아가겠다”라고 밝혔다.</p><p> </p><p>경기도의회는 지난 2019년 ‘경기도 원자폭탄 피해자 지원 조례’를 제정해 피해자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경기도는 이를 토대로 1세대 피해자에게 생활지원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피해자와 후손을 대상으로 의료·휴양문화 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p><p> </p><p>한편, 원폭피해 1세대는 1945년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에 직접 피폭된 피해자를 말하며, 2세대와 3세대는 각각 피해자의 자녀와 손자녀를 뜻한다. 현재 경기도에는 1세대 126명, 2세대 459명, 3세대 464명 등 피해자와 후손 총 1,049명이 등록돼 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7:2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95</guid>
     </item> 
	  <item>
       <title><![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다낭시 고위급 관계자들과 양자회담]]></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9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0643199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7일 다낭시청에서 이상일 시장과 응우옌티안티 다낭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과 기념품을 교환하고 있다.(사진제공 용인특례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7일 오전 베트남 다낭시청에서 응우옌티안티 다낭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과 회담을 갖고 두 도시의 교류 방안 등을 논의했다.</p><p> </p><p>회담에는 이상일 시장과 장정순 시의회의장, 신나연 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강영웅 시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다낭시 측에서는 응우옌 부위원장과 외무·과학기술·문화체육관광·재정·산업단지관리부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p> </p><p>이 시장은 다낭시로부터 한‧베 페스티벌의 주빈 자격으로 초청받은 데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용인과 다낭의 교류협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p><p> </p><p>이 시장은 “베트남의 행정구역 개편으로 다낭시가 옛 꽝남성을 통합해 더 큰 도시로 새롭게 출발하게 된 것을 축하하며, 꽝남성과 용인특례시의 관계를 다낭시가 이어받아 용인과 우호 관계를 맺은 데 대해 감사한 마음”이라고 인사했다.</p><p> </p><p>응우옌 부위원장은 “다낭시의 2026년 상반기 지역내경제총생산(GRDP) 성장률은 9.52%를 기록할 것으로 추산되며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분야에 대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용인특례시가 대한민국의 핵심 반도체 클러스터를 품은 반도체 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고, 다낭시도 베트남 중부지역 최고의 반도체 설계 중심지로 도약하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기 때문에 공통점이 많은데, 두 도시의 협력과 잠재력은 무궁무진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p><p> </p><p>이 시장은 ”용인특례시와 다낭시의 공통점이 많다는 데 공감한다. 다낭시는 반도체와 AI분야에서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발전시켜 왔고, 용인특례시도 반도체와 AI 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용인특례시는 AI를 활용해 보행자의 안전을 강화하는 스마트 횡단보도를 초등학교 주변 중심으로 설치하고 있고, 홀로 사는 어르신의 건강관리를 돕는 등 여러 가지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데, 앞으로 용인특례시와 다낭시가 여러 협력을 하게 되면 서로의 좋은 정책을 주고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이 시장과 응우옌 부위원장은 양 도시의 교류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실무소통 채널을 상시적으로 가동하기로 합의했다.</p><p> </p><p>응우옌 부위원장은 반도체 기업 간 협력, 반도체 관련 인재 양성과 관련한 용인시의 지원을 요청했고 상호 관광객 촉진을 위한 홍보, 대학생 교류 등을 제안했다.</p><p> </p><p>이 시장은 "다낭시의 제안을 잘 검토하겠다"고 답했다.</p><p> </p><p>시는 지난 2013년 꽝남성과 우호협력을 체결했으나, 지난해 꽝남성이 다낭시에 통합되면서 올해 1월 14일 다낭시와 우호협약을 맺었다.</p><p> </p><p>베트남은 지난해 4월 베트남 공산당 제13기 중앙집행위원회 제11차 총회에서 채택된 결의안에 따라 기존 63개 성·시를 34개(6개 중앙직할시·28개 성)로 축소하면서 꽝남성은 다낭시와 통합돼 인구 310만 명 규모의 다낭 중앙직할시로 재편됐다.</p><p> </p><p>다낭시는 관광도시인 동시에 반도체·인공지능(AI)·정보기술(IT) 등 첨단산업 육성과 도시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는 베트남 중부의 핵심 도시다.</p><p> </p><p>하이테크파크, 소프트웨어파크 등을 중심으로 제조업, 정보통신기술(ICT) 산업, 연구개발(R&amp;D)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7:42: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94</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경기도 매년 세입 부풀려 ‘세입 결손’ 방조”]]></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9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56196638.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방성환 대표의원.(사진제공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방성환)은 ‘건전재정 혁신추진단’을 통해 경기도 채무 7조 원의 주된 원인으로 ‘파행적으로 운용된 세수 추계 프로세스’를 지적했다.</p><p> </p><p>최근 경기도 세수 추계 현황을 분석한 결과, 경기도의 세수 추계 오차는 2022년을 기점으로 대규모 세수 결손으로 전환되었다. 그러나 경기도는 이를 교정하기는커녕 무리한 세출 규모에 맞추기 위해 매년 세입 추계를 의도적으로 부풀려 온 것으로 드러났다.</p><p> </p><p>실제로 경기도는 지방세 세입 기준(본예산 대비 결산금액 기준)으로 2022년 1조 4천억 원, 2023년 1조 3천억 원, 2025년 7천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세입 결손을 방치했다. 2016년 이후 지속된 세수 기조가 2022년 이후 세수 결손으로 돌아선 근본적인 원인이 경기도의 무책임하고 의도적인 세입 추계 방임에 있다는 지적이다.</p><p> </p><p>세수 추계는 경기도, 행정안전부, 31개 시군, 경기연구원, 한국지방세연구원 등 전문 기관이 작성한 자료를 바탕으로 ‘세수 추계 자문회의’를 거쳐 결정된다. 그러나 그간 경기도의 세입 추계 산정 방식은 무리한 확장재정 기조 아래 아무런 기준과 원칙도 없이 세출 규모에 세입을 맞춰온 것으로 밝혀졌다.</p><p> </p><p>‘건전재정 혁신추진단’의 분석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세입 추계 선정 기준으로 전체 기관의 평균이나 최고 또는 최저치를 제외한 중간값 평균을 활용하는 통상적인 통계 방식을 무시하고, 가장 높은 추계치인 경기도 자체 안을 고집하거나 2026년도 세입 추계의 경우 ‘상위 3개 기관 평균’이라는 기형적인 기준까지 들고 나왔다. 이는 무리한 예산 편성을 위해 세입 오차를 고의로 방조하고 세입을 부풀려 왔다는 강력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키는 대목이다.</p><p> </p><p>이처럼 원칙 없는 세입 추계로 ‘희망 회로 예산’을 편성한 후, 연말에 발생한 대규모 세수 펑크를 메우기 위해 ▲감액 추경 ▲기금 돌려막기 ▲지방채 발행을 거듭하다가 결국 경기도를 7조 원이라는 빚더미에 올려놓은 것이다.</p><p> </p><p>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건전재정 혁신추진단’을 중심으로 민선 7기에서 민선 8기 경기도정으로 이어진 부실 세수 추계 실태와 재정 파행을 철저히 조사해 그 원인을 밝혀낼 계획이다.</p><p> </p><p>방성환 대표의원은 “경기도의 7조 원 채무는 시장의 흐름과 통계의 원칙을 무시하고, 정치적 확장재정을 위해 세입 결손을 방조한 ‘인재(人災)’”라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강한 야당으로서 엉터리 세수 추계 시스템을 전면 재검토하고, 도민의 소중한 혈세를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7:3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93</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형 컬처노믹스Ⅲ’ 발대식 개최]]></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9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3625540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형 컬처노믹스Ⅲ’는 7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의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용인특례시의회)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형 컬처노믹스Ⅲ’(대표 박은선)는 7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용인의 문화자원을 지역경제와 시민의 삶으로 연결하기 위한 정책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p><p> </p><p>이날 발대식에는 박은선 대표를 비롯해 김주환 간사, 안치용‧김윤선‧김한울‧이정열 의원 등이 참석해 연구 추진 방향과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가 도시의 경쟁력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용인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p><p> </p><p>‘용인형 컬처노믹스’ 연구단체는 용인 고유의 문화자산을 경제적 가치와 시민 체감형 정책으로 확장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p><p> </p><p>1기에서는 용인의 역사·자연·생활‧문화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축제 개발 방안을 연구하며 지역문화의 자생력과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기반을 마련했으며, 2기에서는 시민참여형 도시브랜드 구축 방안과 권역별 문화·관광 연계 프로그램 등을 제안하며 문화자원의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는 데 주력했다.</p><p> </p><p>이번에 출범한 ‘용인형 컬처노믹스Ⅲ’는 기존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도시환경과 시민 수요를 반영해 문화정책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행력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p><p> </p><p>연구단체는 문화정책과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국내외 우수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용인의 역사·문화·산업적 여건에 맞게 재해석해 미래세대의 수요를 반영한 정책 대안과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p><p> </p><p>박은선 대표는 ”다른 지역의 성공 사례를 단순히 답습하는 것이 아니라 용인만의 역사와 문화, 산업과 공간에 담긴 가치를 새롭게 연결하고 발전시켜야 한다”며, “미래세대가 머물고 싶고 시민 모두가 문화적 풍요를 누릴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 용인을 만들기 위한 정책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의원연구단체 ‘용인형 컬처노믹스Ⅲ’는 박은선(대표), 김주환(간사), 안치용, 김영식, 강영웅, 김윤선, 김한울, 이정열 의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연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4:3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92</guid>
     </item> 
	  <item>
       <title><![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 3대 종단 종교지도자들과 취임 후 첫 간담회 가져]]></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9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2635734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7일 도담소에서 도내 3대 종단 종교지도자들과 첫 간담회을 가졌다. 추 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경기도)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추미애 경기도지사가 7일 도담소에서 도내 3대 종단 종교지도자들과 첫 간담회를 열고 도정 협력과 공동체 화합을 위한 소통 의지를 밝혔다.</p><p> </p><p>추미애 지사는 이날 “정치는 한정된 예산과 자원을 어떻게 배분하고 효과적으로 잘 쓰는지를 정하는 일로 끝도 없고 늘 해도 부족한 것 같다”면서 “나라가 하지 못하는 일, 우리 사회가 미처 다 포용하지 못하는 부분을 종교가 감싸주시고 보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p> </p><p>그러면서 “지도자님들께 상의드릴 수 있는 오늘 같은 자리가 계속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p> </p><p>이에 김영진 경기도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은 “대한민국 헌정사 최초의 여성 광역자치단체장이면서 판사, 장관, 국회의원을 역임하는 등 다재다능하신 분이라 경기도를 잘 이끌 것이라 기대한다. 앞으로 더 큰 기대를 걸겠다”고 화답했다.</p><p> </p><p>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도지사와 개신교, 불교, 천주교 등 3대 종단 종교지도자 간 첫 공식 만남이다. 추 지사는 공동체 화합과 사회적 연대를 위해 힘써온 종교계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도정 주요 정책에 대한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p><p> </p><p>간담회에는 김영진 경기도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이성화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총회장, 대한불교조계종 용주사 주지 성효 스님과 봉선사 주지 호산 스님, 천주교 수원교구장 이용훈 주교, 의정부교구 총대리 이은형 신부 등 종교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p><p> </p><p>간담회에 앞서 추 지사는 도청과 공공기관 직원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화합과 종무행정 발전에 기여한 종교지도자 10명에게 감사장과 표창장을 수여했다.</p><p> </p><p>한편 경기도종교지도자협의회는 2012년 구성된 이후 종교 간 화합과 사회적 연대 및 통합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종교지도자 멘토링 사업과 종교 화합을 위한 합동 성지순례, 종교인 화합 한마당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4:39: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91</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의회, 베트남 다낭시 광푸구서 교육·주민자치 교류 확대]]></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9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5136215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인특례시의회는 베트남 다낭시 공식 방문 사흘째인 6일 광푸구를 찾아 ‘용인 공공 디지털 도서관’을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 뒷줄 가운데 장정순 의장.(사진제공 용인특례시의회)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는 베트남 다낭시 공식 방문 사흘째인 6일 광푸구를 찾아 ‘용인 공공 디지털 도서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2027년 용인시 청년봉사단 파견 방안을 논의했다.</p><p> </p><p>이날 일정에는 장정순 의장과 신나연 자치행정위원장, 강영웅 국민의힘 대표의원이 참석했으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한상무 행정국장 등 시 대표단이 함께했다.</p><p> </p><p>대표단은 먼저 광푸구청에서 부이 응옥 안(Bui Ngoc Anh) 광푸구 당서기, 후인 응옥 바(Huynh Ngoc Ba) 광푸구 인민위원장, 조당호 사단법인 국제연꽃마을 회장, 이기찬 국제연꽃마을 베트남본부장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p><p> </p><p>간담회에서는 광푸구 국제연꽃마을에 조성된 ‘용인 공공 디지털 도서관’의 이용 현황과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듣고, 도서관을 지역 주민과 학생을 위한 교육·문화 공간으로 활성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p><p> </p><p>또한, 2027년 용인시 청년봉사단 20명을 광푸구에 파견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용인시 청년봉사단은 도서관과 한·베 페스티벌 행사장 등을 중심으로 벽화 봉사와 K-팝·K-푸드·전통놀이 체험, 문화공연 등 다양한 봉사·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p><p> </p><p>장정순 의장은 간담회에서 “용인의 이름을 담은 도서관이 학생과 주민의 일상 속에 자리 잡은 만큼, 앞으로는 이 공간에 다양한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을 채워가는 일이 중요하다”며, “청년봉사단 파견이 도서관에 활력을 더하고 양 도시 청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대표단은 간담회를 마친 뒤 광푸구 국제연꽃마을에 위치한 ‘용인 공공 디지털 도서관’을 방문해 도서관의 열람·학습 공간과 보유 도서, 운영 프로그램 등을 살펴보고 관계자들로부터 이용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던 광푸구 어린이들과도 인사를 나누며 책을 가까이하고 꿈을 키워나가길 격려했다.</p><p> </p><p>용인 공공 디지털 도서관은 2023년 용인특례시의회 대표단이 당시 꽝남성 땀끼시 국제연꽃마을을 방문하면서 인연이 시작됐다. 학생과 주민을 위한 도서관이 필요하다는 공감이 용인특례시 최초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이어졌다.</p><p> </p><p>용인특례시는 도서관 건립을 위해 예산 2억 원을 지원했다. 용인 지역 기관·단체와 시민들도 후원금과 기자재, 도서 기증 등에 참여했다. 도서관은 2025년 공사를 거쳐 같은 해 12월 완공됐으며, 2026년 1월부터 지역 학생과 주민을 위한 독서·학습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지역 학교 학생 방문과 책 읽기 행사, 어린이 독서 프로그램 등도 진행되고 있다.</p><p> </p><p>대표단은 광푸구청이 마련한 오찬에 참석한 뒤 다낭시로 이동해 다낭시 베트남 조국전선위원회와 간담회를 가졌다.</p><p> </p><p>간담회에는 응우옌 딘 빈(Nguyen Dinh Vinh) 다낭시 조국전선위원회 위원장 등 조국전선위원회 관계자와 한정일 주다낭 대한민국 총영사가 참석했다.</p><p> </p><p>응우옌 딘 빈 위원장은 당과 정부의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실행되는지 살피는 감독 기능과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사회적 비판 기능, 주민 참여를 이끄는 조국전선위원회의 역할을 소개했다. 도시 환경 개선과 공동체 발전 과정에서 주민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활동과 비전도 설명했다.</p><p> </p><p>용인특례시 대표단은 39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의 문화·체육·교육 프로그램과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참여예산제 등 시민의 의견을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례를 소개했다.</p><p> </p><p>양측은 제도와 행정 환경은 다르지만 지역의 주인은 주민이며, 주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는 것이 공동체에 대한 신뢰와 삶의 질을 높이는 출발점이라는 데 공감했다. 이번 만남을 계기로 주민자치 정책을 비롯해 경제·산업, 교육·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가자는 데도 뜻을 모았다.</p><p> </p><p>특히, 용인과 다낭이 각각 반도체와 정보기술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만큼, 기존의 교육·복지 교류를 경제·산업 분야까지 넓혀갈 수 있도록 지속해 소통하기로 했다.</p><p> </p><p>장정순 의장은 “제도와 방식에는 차이가 있지만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의 문제를 함께 해결해야 한다는 점은 같다”며, “용인 공공 디지털 도서관에서 시작된 인연이 청년과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교류로 이어지고, 두 도시가 경제와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꾸준히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4:3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90</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 현장 점검…관제요원 근무환경 개선 의견 청취]]></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8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3444960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관열 시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은 통합관제센터 상황실과 교통정보센터, 방범용 CCTV 설치 현장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사진제공 광주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광주시는 지난 6일 ‘직통현장 100일 운영’의 하나로 CCTV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관제요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p><p> </p><p>이번 방문은 시민 안전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관제요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통합관제센터 운영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박관열 시장은 통합관제센터 상황실과 교통정보센터, 방범용 CCTV 설치 현장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p><p> </p><p>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근무 환경 개선과 고용안정, 처우개선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24시간 시민 안전을 위해 관제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p><p> </p><p>광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2017년 12월 개소 이후 방범용 CCTV 2천56개소, 6천102대를 연중 24시간 통합 관제하고 있다. 범죄 예방과 사건·사고 대응, 실종자 수색 등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관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p><p> </p><p>박 시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의 중심에는 통합관제센터가 있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개선 가능한 사항은 시정에 반영해 시민 안전과 근무 환경이 함께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시는 앞으로도 주요 공공시설과 민생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4:39: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89</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시 체납관리단, 체납액 14억 5천만 원 징수…생계형 체납자 복지 연계도]]></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8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193526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주시 체납관리단원들이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 광주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광주시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돼 지난 3월부터 활동 중인 체납관리단이 방문 상담 4천403명, 전화상담 7천404명 등 총 1만 1천807명을 대상으로 체납 실태조사를 실시해 체납액 14억 5천500만 원을 징수하고 생계형 체납자 15명을 복지서비스와 연계했다고 7일 밝혔다.</p><p> </p><p>체납관리단은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체납자의 납부 능력을 조사하고 맞춤형 상담과 납부를 독려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세금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는 복지 부서와 연계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p><p> </p><p>시는 성실납세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7월 27일 체납관리단 실태 조사원 2명에 대한 추가 채용을 공고했다. 원서 접수는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p><p> </p><p>시 관계자는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체납액 징수와 함께 어려운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체납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4:39: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87</guid>
     </item> 
	  <item>
       <title><![CDATA[박관열 광주시장, 남한산성~천진암 역사문화 둘레길 현장 점검…내년 상반기 준공 추진]]></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8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0135580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관열 광주시장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남한산성~천진암 역사문화 둘레길 조성 사업 대상지를 직접 걸으며 현장 점검을 했다.(사진제공 광주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박관열 광주시장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남한산성~천진암 역사문화 둘레길 조성 사업 대상지를 직접 걸으며 현장 점검을 했다.</p><p> </p><p>박 시장은 남한산성부터 천진암까지 총 28㎞ 구간을 도보로 이동하며 코스별 시설과 노선 운영 여건을 확인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했다.</p><p> </p><p>남한산성~천진암 역사문화 둘레길 조성 사업은 민선 9기 관광 분야 공약 사업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남한산성과 광주시의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도보 관광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예산을 절감하고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기존에 조성된 도보길을 최대한 활용해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 </p><p>사업이 완료되면 광주시 도심에서 남한산성과 천진암을 도보로 탐방할 수 있는 관광 동선이 마련될 전망이다. 시는 구간별 특성에 맞는 주제를 도입하고 둘레길을 활용한 지역 상권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남한산성과 천진암을 잇는 도보 관광 자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p><p> </p><p>박 시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된 구간별 보완 사항을 적극 반영해 남한산성~천진암 역사문화 둘레길을 세계인이 찾는 관광 명소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4:38: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건설/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86</guid>
     </item> 
	  <item>
       <title><![CDATA[이재준 수원특례시장, ‘K-브랜드 지수’ 경기도 지자체장 부문 1위 ]]></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8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5127400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7월 1일 열린 ‘민선 9기 새로운 시작, 수원 포 유(SUWON For You)’에서 민선 9기 비전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사진제공 수원특례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아시아브랜드연구소의 빅데이터 기반 평가시스템인 ‘케이(K)-브랜드 지수’ 경기도 지자체장 부문 1위로 선정됐다.</p><p> </p><p>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를 표방하는 케이(K)-브랜드 지수는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개발한 온라인 빅데이터 기반 평가 시스템이다. 검색과 콘텐츠 소비, 긍·부정 활동 등 축적된 디지털 데이터를 분석해 대중의 인식과 반응을 진단한다.</p><p> </p><p>케이(K)-브랜드지수 경기도 지자체장 부문은 지난 7월 한 달간의 경기도 31개 기초자치단체장 온라인 빅데이터 286만 8111건을 분석해 순위를 산정했다. 후보 표본 추출부터 인덱스 선별까지 분야별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기반으로 선정한다.</p><p> </p><p>트렌드(Trend)·미디어(Media)·소셜(Social)·긍정(Positive)·부정(Negative)·활성화(TA)·커뮤니티(Community)·인공지능(AI) 인덱스 등의 가중치 배제 기준을 적용해 점수를 산출했는데, 이재준 수원시장이 종합점수 159점으로 1위에 선정됐다. 2위는 박승원 광명시장, 3위는 최대호 안양시장이었다.</p><p> </p><p>아시아브랜드연구소 관계자는 “6.3 지방선거 이후 처음 발표된 이번 케이(K)-브랜드 지수 경기도 기초자치단체장 부문은 정책 기대감과 행정 성과에 대한 관심이 빅데이터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며 “이재준 수원시장의 1위 등극은 높은 대중적 관심과 행정 리더십을 입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p><p> </p><p>2016년 4월에 설립된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매년 주요 기업과 개인에 대한 빅데이터 평가 수치를 토대로 ‘대한민국 케이(K) 브랜드대상’을 시상하고 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4:38: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85</guid>
     </item> 
	  <item>
       <title><![CDATA[이천시 청년도전지원사업, 기업 현장에서 내 일을 찾다]]></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8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4158378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BBQ 경영개발원과 연계한 기업탐방과 직무체험 프로그램 운영 모습.(사진제공 이천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이천시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기업과 청년 인재를 연결하기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지역기업 연계 기업탐방 및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취업지원을 확대하고 있다.</p><p> </p><p>청년도전지원사업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취업역량 강화, 직무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천시는 청년들이 교육과 상담을 넘어 실제 기업 현장을 경험하고 직무와 조직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역기업 연계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운영하고 있다.</p><p> </p><p>지난 7월 30일에는 지역 대표기업인 시몬스와 협력해 「시몬스 팩토리움 커리어 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기관과 시몬스 문화사업팀이 협업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참여 청년들은 수면 연구개발(R&amp;D) 센터와 생산시설을 견학하며 연구개발과 생산공정을 이해하고, 시몬스 테라스를 둘러보며 브랜드 가치와 기업문화를 체험했다.</p><p> </p><p>이어 진행된 「커뮤니케이션 &amp; 스피치 특강」에서는 취업 과정과 직장생활에서 필요한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과 발표·면접 역량을 높이는 교육이 함께 진행돼 참여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역량 강화에도 도움을 줬다.</p><p> </p><p>이와 함께 BBQ 경영개발원과 연계한 기업탐방과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참여 청년들은 기업의 성장과정, 조직 구성 및 직무를 소개받고, 창업교육과 치킨 조리 실습 등 실제 교육과정을 체험하며 기업 현장을 보다 생생하게 경험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직무를 현실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구체화했다.</p><p> </p><p>이천시는 앞으로도 지역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다양한 기업탐방과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청년들에게는 지역기업과 다양한 직무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한 지역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기반 고용 연계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p> </p><p>이천시 관계자는 “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것은 청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구체화하고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기업과 적극 협력해 다양한 기업탐방과 직무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4:38: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84</guid>
     </item> 
	  <item>
       <title><![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다낭시 조국전선위원장에 용인의 주민자치제도와 정책 설명]]></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8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3255670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6일 다낭시청에서 이상일 시장(왼쪽)과 응우옌딘빈 다낭시 조국전선위원장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사진제공 용인특례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오후(현지시간) 응우옌딘빈 다낭시 조국전선위원장과 간담회를 열고 용인시의 주민자치 제도와 정책 등을 설명했다.</p><p> </p><p>이번 간담회는 용인특례시의 주민자치제도 운영 현황과 경험 등을 공유해 달라는 다낭시 조국전선위원회 측의 요청에 따라 진행됐다.</p><p> </p><p>베트남 조국전선위원회는 국회와 인민의회(지방의회) 활동을 관리하고, 정책과 그 효과를 평가하는 역할과 함께 사회단체 조정‧관할, 주민 민원‧사회적 요구 수렴 등의 일도 하는 법정 위원회다.</p><p> </p><p>간담회에는 이상일 시장과 장정순 시의회의장, 신나연 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강영웅 시의원 등 시‧시의회 대표단과 한정일 주다낭 대한민국 총영사가 참석했다.</p><p> </p><p>다낭시 측에서는 응우옌 위원장을 비롯한 조국전선위원회 고위 관계자, 응우옌티뚜이짱 다낭시 외무국 부국장과 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p><p> </p><p>이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용인특례시는 과거 꽝남성과 우호관계를 갖고 협력해 왔고, 베트남의 행정 개편으로 꽝남성이 다낭시에 통합되면서 올해 1월 용인시와 다낭시가 우호관계를 맺음에 따라 교류와 협력의 지평이 넓어졌다"며 "용인특례시가 인구 300만 명이 넘는 다낭시와의 협력관계가 더욱 더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p><p>응우옌 위원장은 “조국전선위원회는 당 위원회를 관리할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활동을 응원하는 역할도 맡고 있기 때문에 이 역할과 관련해 용인특례시가 주민자치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펼쳐왔는지 경험을 공유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p><p> </p><p>이상일 시장은 “용인특례시의 39개 읍면동에서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여가와 레저, 건강, 취미 등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이 가동되고 있으며, 시민들이 각자 사는 마을들을 발전시키기 위한 제안들도 활발히 하고 있고, 시는 이런 제안에 부응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p><p> </p><p>이 시장은 응우옌 위원장 등에게 용인특례시의 마을 주민들이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주도 마을 특색사업 등에 대해 설명했다.</p><p> </p><p>용인특례시는 지난 4월 3일 주민제안 공모 사업 45개, 주민주도 마을리빙랩 사업 6개 등 51개 공동체를 선정한 바 있다.</p><p> </p><p>이 시장은 “지역과 마을의 속사정을 주민들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해당 마을을 보다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 것인지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시가 적극적으로 듣고 있으며 예산도 지원하고 있다”고 했다.</p><p> </p><p>이 시장은 “다낭은 2026년 상반기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이 약 9.6%에 달할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기 때문에 시민들이 다낭시에 바라는 희망 사항도 많을 것”이라며 “다낭시가 펼치는 시민을 위한 좋은 정책과 프로그램 등을 소개해 주시면 용인에서도 할 수 있는지 잘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했다.</p><p> </p><p>이 시장 등 용인 대표단은 이어 다낭시 조국전선위원회가 베푼 만찬을 함께 하면서 양 도시 간 교류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4:38: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83</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재정건전성TF 2차회의 개최]]></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8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505624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재정건전성 TF가 6일(목) 예담채에서 2차회의를 갖고 경기도 재정여건 진단 및 재정운용 실태 파악과 대응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사진제공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재정건전성 TF(공동단장 장한별 총괄수석, 김태희 정책위원장)가 6일(목) 예담채에서 2차회의를 갖고 경기도 재정여건 진단 및 재정운용 실태 파악과 대응방향에 대해 논의했다.</p><p> </p><p>이날 회의에는 장한별(수원4), 김태희(안산2) 공동단장을 비롯해 TF 위원인 김창식 기획재정위원장(남양주5), 백승기 도청 예결특위 위원장(안성2), 이채명 교육청 예결특위 위원장(안양6), 유경현 정무수석(부천7), 김회철 협치수석(화성6) 등이 참석하였으며, 정책위원회 부대표인 김성기 의원(비례)도 함께했다.</p><p> </p><p>또한 자문위원인 이상민 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이현정 한국지방세연구원 특례연구센터장, 유보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재정연구센터장 등과 실무위원 등이 함께하였다.</p><p> </p><p>회의에서는 이상민 자문위원이 ‘경기도 재정운용 실태 분석’, 이현정 자문위원이 ‘경기도 재정여건 진단 및 재정운용 실태 분석’의 주제로 발제가 있었고, 김태희 공동단장의 주재로 자유토론이 이어졌다.</p><p> </p><p>이상민 수석연구위원은 경기도의 재정문제는 누구의 잘못이기보다는 구조적인 문제에 기인하는 것이 크다고 진단했다.</p><p> </p><p>경기도의 경우 ▷ 자체 재원 비중이 높지만 보통교부세를 받지 못해 의존재원이 낮아 도민 1인당 세입 압도적인 최하위 기록 ▷ 경기도의 조정교부금 지출 부담 타 광역시도 대비 가장 높은 수준 ▷ 수도권으로 묶여 지방소비세 가중치 불이익 ▷ 지역상생발전기금 출연 부담 ▷ 취득세 중심의 세입 변동 극심 등으로 재정문제가 누적되고 있다는 것이다.</p><p> </p><p>이현정 연구센터장은 “경기도의 통합재정수지 적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부채·유동성·상환구조·기금여력이 동시에 악화되어, 세입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재정 완충장치가 약화되고 있다”고 진단하였다.</p><p> </p><p>또한 논란이 되고 있는 경기도 채무에 대해서는 단순한 총량이 문제가 아니라 상환시기, 목적, 금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판단해야 한다는 점도 제기됐다.</p><p> </p><p>위원들은 ▷ 경기도 채무의 성격 및 심각성 정도 ▷ 경기도가 시군에 부여하는 조정교부금 기준 조정 및 지방소비세 상향 등 세수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p><p> </p><p>김태희 공동단장은 “오늘 회의를 통해 경기도가 당면하고 있는 경기도 재정의 구조적인 문제와 심각성에 대해 잘 파악할 수 있었다”면서 “다음 주에는 좀 더 세부적으로 세출, 기금, 중단기 채무에 대해 자세히 논의하고 검토한 다음 20일(목)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토론회를 통해 재정문제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방향 및 대안을 도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p><p> </p><p>장한별 공동단장도 “경기도 재정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어느 정도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이후 회의와 토론회 등을 통해 도민의 민생에 피해가 가지 않으면서 재정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겠다”고 전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9:40: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82</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 경기도 ‘2025~26년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평가’에서 대설 대응 부분 최우수지자체 선정]]></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8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2553983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원특례시 청사 전경.(사진제공 수원특례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수원특례시가 경기도 주관 ‘2025~26년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평가’에서 대설 대응 부분 최우수 지자체(1위)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4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p><p> </p><p>경기도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5~26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2025년 11월 15일~2026년 3월 15일)에 각 시군이 추진한 사전 대비 실적, 비상근무체계 운영, 단체장 관심도 등 재난 예방·대응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지자체를 선정했다.</p><p> </p><p>수원특례시는 대설 대응 부분에서 ▲선제적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취약 요수 발굴·관리 ▲‘수원시 제설 매뉴얼’ 구축으로 체계적인 제설 작업 등 전반적인 실적을 높게 평가받았다.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 성과도 인정받았다.</p><p> </p><p>수원특례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대설 대응에 최선을 다했고,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대설 대응 과정에서 시민들이 다소 불편을 겪는 경우도 있었는데, 대응에 동참해 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올겨울에도 단 한 명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p><p> </p><p>수원특례시는 이번 수상으로 확보한 인센티브 4억 5000만 원을 향후 재난 예방·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9:40: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건설/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81</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 2026년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새빛타운) 후보지 공모]]></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80</link>
       <description><![CDATA[<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0428757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새빛타운’ 후보지 공모 홍보물.(자료제공 수원특례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수원특례시가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수원형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새빛타운)’ 후보지를 8월 10일부터 공모한다.</p><p> </p><p>공모 대상은 면적 3만㎡ 이하이면서 노후·불량 건축물 비율이 50% 이상인 지역이다. 토지등 소유자 수와 토지 면적 기준 각각 50% 이상, 사업시행구역별 30% 이상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p><p> </p><p>사업시행구역은 폭 4m 이상 도시계획도로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후보지 안에 2곳 이하로 구성해야 한다. 조합 설립인가 동의율을 충족한 지역은 관련 법령에 따라 면적 등 일부 기준을 완화해 신청할 수 있다.</p><p> </p><p>올해는 참여 문턱을 낮추기 위해 대상 면적을 기존 2만㎡ 이하에서 3만㎡ 이하로 확대했다. 주택 밀집도·호수밀도·과소필지·주택접도율 등 선택 조건도 없앴다.</p><p> </p><p>공공재개발이나 재개발·재건축 후보지 공모에 신청했거나 선정된 지역은 제외된다. 도시재생지역과 국가유산 보호구역·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등은 관련 부서와 사전 협의해야 한다.</p><p> </p><p>수원특례시는 주민 동의율과 노후도, 정비 시급성, 구역 적정성 등을 평가해 최대 3개소를 선정하고, 2027년 2월 최종 선정 예정이다. 선정 지역은 수원시가 관리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경기도 승인·고시 후 개별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한다.</p><p> </p><p>새빛타운으로 지정되면 간소화된 행정절차로 기존 정비사업보다 사업 기간을 2~4년가량 줄일 수 있다. ▲임대주택 공급에 따른 종상향 부담 완화 ▲기반 시설·임대주택 건설에 따른 용적률 완화 ▲관리계획 수립 비용 지원 등 혜택도 있다.</p><p> </p><p>신청 서식은 수원특례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신청자는 공모 신청서와 주민 동의서 등을 작성해 수원시 도시정비과 정비사업팀에 직접 제출해야 한다. 세부 내용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수원특례시 관계자는 “공모 면적을 확대하고 신청 요건을 완화해 더 많은 노후 저층 주거지가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며 “주민 주도 정비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9:39: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건설/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80</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휴가철 바가지요금 근절한다…피서지 물가안정 현장점검]]></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7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504/202504142004538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청사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경기도는 이달 말까지를 ‘여름 휴가철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p><p> </p><p>이번 점검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일시적인 가격 인상과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상행위를 예방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된다.</p><p> </p><p>시군별로 지역상인회 및 소비자단체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주요 피서지 주변 음식점,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판매가격 과다 인상 여부 ▲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 ▲소비자 불편사항 등을 중점 점검한다.</p><p> </p><p>중점 점검 대상은 해수욕장, 계곡 등 개인이 소유할 수 없는 장소에 평상 등을 설치하고 자릿세를 징수하는 행위, 메뉴판에 없는 음식을 제공하고 별도로 계산을 요구하는 행위, 외국인에게 차별적인 가격을 적용하는 행위 등 이용자의 불편을 초래하는 바가지요금 사례이다.</p><p> </p><p>또한, 바가지요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도 콜센터(031-120)와 한국관광공사 관광불편신고센터(1330)를 통해 신고를 상시 접수하고, 접수된 신고는 현장조사와 관계기관 협조를 통해 신속히 처리하는 등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p><p> </p><p>경기도는 지난 7월 30일 여름철 물가안정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안산시 구봉도를 방문해 현장을 살폈다. 이날 권주성 경제기획관은 구봉도 상인회장과 안산시 소상공인지원장으로부터 지역 상권 현황과 숙박업소 운영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p><p> </p><p>권주성 경제기획관은 “휴가철 물가안정은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의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안산시와 상인회를 중심으로 적정 가격 유지와 자율적인 가격 안정 활동에 적극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p> </p><p>경기도는 휴가철이 끝날 때까지 주요 피서지를 중심으로 물가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며, 시군, 상인회, 소비자단체 등과 긴밀히 협력해 바가지요금 근절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 신뢰받는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9:39: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79</guid>
     </item> 
	  <item>
       <title><![CDATA[강남구, 북미 최대 뷰티박람회서 2,845만 달러 수출상담 성과]]></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7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93522639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 강남관 운영 모습.(사진제공 강남구)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강남구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북미 최대 뷰티 전문 박람회에 참가해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2,845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p><p> </p><p>구는 지난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북미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에 관내 뷰티기업 6곳과 함께 강남구 홍보관을 운영했다.</p><p> </p><p>북미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는 이탈리아 볼로냐, 홍콩과 함께 세계 3대 코스모프로프 시리즈로 꼽히는 기업 간 거래 중심의 뷰티 박람회다. 올해 행사에는 39개국 950여 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바이어와 참관객 약 2만6천 명이 방문했다. 스킨케어와 색조화장품, 헤어·네일, 향수 등 뷰티 산업 전반의 제품과 기술이 소개됐다.</p><p> </p><p>참가 기업은 ㈜코스미, ㈜순수자아, ㈜더컴퍼니유, ㈜스킨스퀘어드, ㈜파워풀엑스, ㈜비엔에이치코스메틱스다. 구는 이들 기업이 제품 홍보와 바이어 상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시 부스 임차와 기본 장치 등을 지원했다.</p><p> </p><p>기업들은 전시 기간 현지 바이어와 총 226건의 상담을 진행해 2,845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박람회에서 거둔 1,451만 달러보다 1,394만 달러 늘어난 규모다. 증가율은 96.1%다.</p><p> </p><p>2025년 강남구의 화장품 수출액은 약 2조 5천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국 지자체 1위에 올랐다. 전년보다 약 44% 증가한 수치다. 구는 세계 주요 뷰티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며 관내 중소기업이 해외 바이어를 만나 새로운 판로를 확보하도록 돕고 있다.</p><p> </p><p>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올해 상담액이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은 강남 뷰티기업의 제품력과 시장성을 확인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해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9:39: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78</guid>
     </item> 
	  <item>
       <title><![CDATA[강남구 마약류 예방 통합모델, 광저우 국제 도시혁신상 우수사례 선정]]></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7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84816280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3년 4월 12일 마약근절 캠페인(대치동) 모습.(사진제공 강남구)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강남구의 마약류 예방 종합대책 ‘위험에서 예방으로 : 도시 중독 문제에 대응하는 통합 공공안전 모델’이 제7회 광저우 국제 도시혁신상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단속과 처벌에 머물던 대응 방식을 예방과 조기 발견, 치료, 회복을 잇는 지역 중심 체계로 전환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p><p> </p><p>광저우 국제 도시혁신상은 중국 광저우시와 세계지방정부연합, 세계대도시연합이 공동 주최한다. 2012년부터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과 공공행정 혁신 사례를 발굴해 왔다. 올해는 60개국 248개 도시가 제출한 381개 사례가 심사를 받았으며, 강남구를 포함한 30개 도시의 사업이 우수사례에 이름을 올렸다.</p><p> </p><p>강남구는 의료용 마약류 취급기관이 밀집한 지역이다. 관내 취급기관은 3,255곳으로 서울 전체의 14.5%를 차지한다. 케타민 처방량은 서울의 76%, 프로포폴은 44%에 이른다. 2024년 마약범죄 발생 건수도 817건으로 서울 전체 3,052건의 26.8%를 차지해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았다.</p><p> </p><p>기존에는 경찰이 단속과 수사, 보건소가 행정처분, 의료기관이 치료를 각각 맡아 기관 간 대응이 분절돼 있었다. 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출 예방–익명검사–치료–회복’으로 이어지는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했다.</p><p> </p><p>2024년 3월 ‘강남구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같은 해 5월에는 자치구 최초로 경찰과 관세청, 교육청, 보건의료인협회 등 16개 기관이 참여하는 ‘강남구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공동대책협의회’를 출범했다.</p><p> </p><p>마약 범죄 피해가 의심되는 주민을 위해 마약류 6종을 확인할 수 있는 익명검사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중독 치료가 필요한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 지정 중독치료 동행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는 의료용 마약류 사용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오남용 우려가 있는 의료기관을 점검하고 있다.</p><p> </p><p>2025년 11월에는 서울 동남권 최초로 ‘강남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지원 범위를 약물과 도박, 미디어, 알코올 등 4대 중독으로 넓혔다. 조기 선별부터 사례관리, 재활, 인식 개선까지 한곳에서 지원한다. 서울성모병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운영체계도 갖췄다.</p><p> </p><p>강남구의 마약범죄 발생 건수는 2023년 972건에서 2024년 817건으로 약 16% 줄었다. 구는 감소세에 안주하지 않고 지역 특성에 맞는 예방과 치료, 회복 지원을 지속해서 강화할 계획이다.</p><p> </p><p>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약물 중독 문제에 대한 선제적·통합적 대응으로 국제무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게 되어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중독 예방·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9:39: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7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고립·은둔 청년 마음건강 프로젝트를 위한 민·관·산·학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7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827209915.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6일 SK디스커버리 판교 본사에서 SK디스커버리, 덕성여자대학교, 하루명상(주)와 ‘경기 고립·은둔 청년 마음건강 프로젝트를 위한 민관산학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제공 경기도)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class="0" style="margin-top: 10.0pt; 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p><p>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고립은둔 청년의 정서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6일 SK디스커버리 판교 본사에서 SK디스커버리, 덕성여자대학교, 하루명상(주)와 ‘경기 고립·은둔 청년 마음건강 프로젝트를 위한 민관산학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p> </p><p>‘경기 고립·은둔 청년 마음건강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무력감과 불안을 극복하고 정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MMPT(명상·마음챙김·긍정심리 훈련)’ 기반의 마음돌봄 프로그램이다. 온라인 강의와 모바일 앱을 활용한 일상 실습을 결합해 청년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우도록 지원한다.</p><p> </p><p>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행정 지원과 도내 사업 확산을,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참여자 모집과 현장 운영을 맡는다. SK디스커버리는 사업 예산을 지원하며, 덕성여대는 프로그램 기획과 효과성 검증을, 하루명상(주)은 명상 앱과 전문 콘텐츠를 제공한다.</p><p> </p><p>김재훈 경기도 미래평생교육국장은 “고립·은둔 청년들의 자립을 위해서는 심리적 안정과 마음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립·은둔 청년 지원의 성공적 모델이 되도록 공공-기업-대학-전문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p><p> </p><p>‘경기 고립은둔 청년 마음건강 프로젝트’는 오는 9월 시범 운영에 들어가며, 11월 18일에는 SK디스커버리 판교 본사에서 사업 성과공유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8:33: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76</guid>
     </item> 
	  <item>
       <title><![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베트남 다낭시에 용인 청년봉사단 파견 방안 논의]]></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7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80635185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6일 오전 꽝푸구청에서 이상일 시장(가운데)과 장정순 의장(오른쪽 넷째), 신나연 자치행정위원장(왼쪽 넷째), 강영웅 시의원(오른쪽 둘째)이 부잉응옥안 당서기(오른쪽 다섯째)와 후인응옥바 인민위원장(왼쪽 다섯째) 등 꽝푸구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 용인특례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현지시간) 오전 베트남 다낭시 꽝푸구 부이응옥안 당서기와 후인응옥바 인민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꽝푸구에 용인청년봉사단을 파견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p><p> </p><p>이상일 시장은 이날 장정순 시의회 의장, 신나연 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강영웅 시의원 등 시와 시의회 대표단과 다낭시 꽝푸구청을 방문해 부이 당서기, 후인 인민위원장, 응우옌히우 부인민위원장과 꽝푸구 관계자, ㈔국제연꽃마을 조당호 회장 등과 간담회를 했다.</p><p> </p><p>이상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꽝푸구 여러분의 따뜻한 환영에 감사드리며, 용인특례시와 꽝푸구의 관계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단단해지는 것 같아 기쁘다”며 “용인특례시가 지원한 꽝푸구 용인 공공 디지털도서관을 잘 운영해주시는 점에 대해서도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p><p> </p><p>부이 당서기는 “꽝푸 용인 공공 디지털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이 아닌 학생과 청소년, 지역 주민에게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는 소중한 공간으로 지역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그간 이뤄진 소중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용인특례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리며, 두 도시가 가치와 미래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p><p> </p><p>이상일 시장은 내년에 다낭시와 꽝푸구에 파견할 용인청년봉사단 활동을 소개하고 꽝푸구의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p><p> </p><p>용인시는 베트남 다낭시에서 한국문화 알리기와 현지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K-온기마을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2027년 7월 말부터 8월 초 열흘 간의 일정으로 청년봉사단 20여명을 다낭시에 파견, 청년 참여형 국제 교류와 나눔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p><p> </p><p>이 시장은 “용인특례시와 꽝푸구의 청년들이 서로 만나 우정을 나누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용인 청년 20여 명이 열흘가량 다낭시와 꽝푸구에서 용인 캐릭터인 '조아용'을 활용한 '조아용 거리' 만들기, 벽화 그리기, K팝 아카데이 운영 및 공연 등의 활동을 하게 될텐데, 용인 청년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p> </p><p>이 시장은 “용인 청년봉사단 파견을 비롯한 다양한 교류사업으로 두 도시가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p> </p><p>청년봉사단은 ‘다낭시 꽝푸구 용인 공공 디지털도서관’에 벽화를 그리는 봉사활동을 비롯해 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 홍보 활동을 한다.</p><p> </p><p>한국 문화를 알리는 활동도 전개한다. 케이팝(K-pop) 아카데미를 운영, 현지 주민과 합동 공연, 한국 민속놀이 소개 등 활동을 한다. 다낭시에서 열리는 ‘한베 페스티벌’에도 참여해 케이팝(K-pop) 공연과 시 홍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p><p> </p><p>부이 당서기도 지난달 30일 꽝푸구 대표단과 함께 용인을 찾아 류광열 제1부시장 등 시 관계자들과 만나 한차례 협의를 한 바 있다.</p><p> </p><p>이상일 시장은 회담을 마친 뒤 시의 공적개발원조(ODA)로 다낭시 꽝푸구에 위치한 ㈔국제연꽃마을 종합복지타운에 건립된 ‘다낭시 꽝푸구 용인 공공 디지털도서관’을 찾아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p><p> </p><p>이 시장은 도서관에서 청소년들로부터 "도서관을 세워주셔서 좋은 시설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 인사를 받았고, 이 시장은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라며 청소년들을 격려했다.</p><p> </p><p>‘다낭시 꽝푸구 용인 공공 디지털도서관’은 용인 최초의 국제개발협력 사업이다.</p><p> </p><p>도서관은 국제연꽃마을 종합복지타운 부지 내 연면적 약 1686㎡(약 510평) 규모로 세워졌다. 도서관에는 디지털 학습 공간과 열람실, 용인시 홍보관 등이 마련됐다.</p><p> </p><p>국제연꽃마을 종합복지타운은 ㈔국제연꽃마을이 지난 2015년 조성한 한국형 복지 마을로 인재 양성을 위한 직업훈련원과 한글 학당, 어린이집, 노인 요양원 등을 갖췄다.</p><p> </p><p>시는 2024년 7월 국무총리실 소속 국제개발협력위원회의 승인 등을 거쳐 도서관 건립 예산 2억 원을 지원했다.</p><p> </p><p>도서관은 2025년 2월 착공해 올해 1월 준공식을 개최했다. 도서관은 향후 2년간 국제연꽃마을이 운영한 뒤 다낭시 꽝푸구로 인계된다.</p><p> </p><p>도서관 조성에는 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도 손을 보탰다.</p><p> </p><p>용인국제라이온스클럽과 이동읍기업인협의회가 각각 500만 원과 300만 원을 기탁했고, 용인시 자원봉사센터가 태블릿PC와 기자재 구입 등을 지원했다.</p><p> </p><p>시민들이 시 도서관에 기증한 도서와 자원봉사센터가 협업해 마련한 도서 5000여 권도 전달됐다.</p><p> </p><p>이상일 시장은 “우리 시가 처음으로 추진한 국제개발협력 사업이 이렇게 번듯한 도서관으로 완성돼 다낭시 꽝푸구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매우 뿌듯하고 감회가 깊다”며 “이곳을 찾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이 도서관을 통해 더 큰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8:33: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7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제4기 건설공사 시민감리단, 본격 현장 활동 착수]]></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7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843149901.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교육청이 6일 남부청사에서 ‘제4기 건설공사 시민감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 경기도교육청)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이 6일 남부청사에서 경기교육 건설공사의 안전과 품질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한 ‘제4기 건설공사 시민감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p><p> </p><p>이번에 위촉된 제4기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은 건축 12명, 토목 6명, 기계 6명, 전기 6명 등 각 분야 전문가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026년 8월 1일부터 2028년 7월 31일까지 2년이다.</p><p> </p><p>시민감리단은 이날 위촉장을 수여 받고 향후 활동 방향과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공유했다. 앞으로 도교육청과 소속기관에서 발주하는 건설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공정부터 시공, 품질, 안전관리 등에 대한 기술지도 업무를 수행한다.</p><p> </p><p>도교육청은 시민감리단의 현장점검 결과를 반영해 공사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고품질의 교육시설 조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p><p> </p><p>또한 시민감리단과 긴밀히 협력해 교육시설의 안전과 품질을 철저히 관리하고 더욱 투명하고 안전한 교육시설 건설공사 현장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p><p> </p><p>한편 시민감리단은 교육시설 건설공사의 품질향상과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 2020년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도입된 제도다.</p><p> </p><p>도입 이후 올해 7월까지 총 369개 현장(488회)을 점검해 안전관리와 공사 품질을 강화했으며, 사례집과 지침서(매뉴얼) 제작을 통한 기술 전수로 현장의 실질적인 품질과 안전을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8:33: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건설/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74</guid>
     </item> 
	  <item>
       <title><![CDATA[김순현 경기도의회 의원, 오금교 가설교량 현장점검... 교통안전시설 개선]]></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7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82556804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김순현 의원(가운데)이 오금교 가설교량을 현장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 경기도의회)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순현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4)이 파주시 탄현면 지방도 359호선 오금교 가설교량을 찾아 주민 통행 불편과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점을 개선했다.</p><p> </p><p>오금교는 갈현∼축현 도로확포장공사 구간에 설치된 임시 가설교량으로, 공사 기간 주민과 차량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통행로다. 그러나 차선이 흐릿하고 야간 시인성이 떨어지는 데다 일부 가드레일이 손상돼 있어 안전시설 보완이 필요한 상황이었다.</p><p> </p><p>김순현 의원은 경기도 북부도로과와 경기도건설본부 등 관계자들과 7월 말 현장을 함께 살펴보며 교량의 통행 여건과 안전시설 상태를 확인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을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p><p> </p><p>이후 관계기관은 가설교량의 차선을 새로 도색하고, 교량 난간에는 야간 식별이 가능한 태양광 충전식 쏠라등을 설치했다. 손상된 가드레일도 보수했으며, 운전자가 도로의 진행 방향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태양광 충전식 갈매기표지판을 추가로 설치해 최근 현장의 통행 안전 개선을 마무리했다. 아울러 야간 통행 안전을 위한 가로등 설치도 관계기관 간 협의를 거쳐 추진할 예정으로, 설치가 완료되면 오금교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야간 통행 여건도 한층 개선될 예정이다.</p><p> </p><p>김순현 의원은 "오금교는 임시 가설교량이지만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통행로인 만큼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불편 없이 통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6:34: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73</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뉴질랜드 현지 학생들의 마음을 ‘K-문화’로 물들이다]]></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7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839131772.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경기도교육청 해외교육문화교류사업 참가 학생들이 뉴질랜드를 방문하여 다양한 교육문화교류 활동을 성황리에 진행했다.(사진제공 경기도교육청)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경기도교육청이 3일부터 10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 지역을 방문해 현지 교육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다양한 교육문화교류 활동을 성황리에 개최했다.</p><p> </p><p>이번 방문은 뉴질랜드 한국교육원(원장 정성훈)과 연계해 이뤄졌다. 뉴질랜드 한국교육원은 교육부가 한국어 보급 및 한국-뉴질랜드 간 교육 교류를 목적으로 2012년부터 뉴질랜드에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기관이다.</p><p> </p><p>도교육청이 ‘한국어기반 국제교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해외 교육문화교류는 작년 미국 시애틀을 시작으로 올해는 뉴질랜드까지 확대 운영 중이다.</p><p> </p><p>금번 뉴질랜드 교육문화교류사업 추진단은 도내 초·중등 교원(K-Pop 및 K-Beauty)과 운영진 등 총 7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현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K-뷰티 및 케이팝(K-pop) 댄스 체험 수업을 운영한다.</p><p> </p><p>특히 현지 학교(Manurewa High School, St. Mary's Catholic School, Marina View School, Rutherford College, Edgewater College)를 방문해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체험(K-뷰티, K-pop 댄스) 수업을 진행했다.</p><p> </p><p>또한 뉴질랜드 한국교육원과 협업해 현지 성인 대상 K-문화 팝업클래스(Pop-up class)를 운영해 한국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보다 폭 넓은 문화적 공감을 이끌도록 기회를 제공했다.</p><p> </p><p>체험에 참가한 뉴질랜드 현지 학생은 인터뷰를 통해 “한국의 아이돌 스타, 가수, 배우처럼 한국 스타일의 메이크업도 받고, 케이팝(K-Pop) 댄스의 멋진 동작을 배우면서 한국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 감사했다”면서 “그동안 너무 가보고 싶었던 서울 한가운데에 와있는 느낌이었다”는 열띤 반응을 보였다.</p><p> </p><p>참여한 현지 교사들은 “해외 학생들이 한국의 문화를 함께 즐기며, 열심히 배우는 과정을 한자리에서 지켜보며, K-문화의 잠재력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며 “이러한 흐름이 우리 대한민국의 청소년의 무한한 성장 무대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p><p> </p><p>한편 도교육청 방문단은 현지 교육기관(Manurewa High School, Marina View School) 담당자와 간담회를 갖고 지속적인 국제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오클랜드 한인 단체 및 교민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해외 한국어 활용 극대화와 현지 한인사회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p><p> </p><p>뉴질랜드 한국교육원장은 “이번 체험 수업으로 현지 학생들이 학교에서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사용하면서 한국문화와 한층 더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경기도교육청과 다양한 방식으로 한국어 기반 문화교류를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p>도교육청은 해외 학생들이 한국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도록 해외 교육문화교류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도 세계 여러 국가와 협력하며 교육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6:33: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72</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시의회 최서윤 부의장, 용인반도체 통합용수공급사업 광주시 일방적 희생 결사반대]]></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7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80224604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주시의회 최서윤 부의장.(사진제공 광주시의회)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광주시의회 최서윤 부의장(국민의힘)이 제352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광주시 상생협력 보장 및 국가 차원의 실질적 지원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하며, 국가사업 추진 과정에서 광주시의 일방적인 희생을 더 이상 강요해서는 안 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p><p> </p><p>이번 결의안은 단순한 의견 표명을 넘어,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통합용수공급사업 추진 과정에서 광주시가 겪게 될 각종 피해와 희생에 대해 국가 차원의 실질적인 보상과 상생협력 방안을 제도적으로 마련할 것을 요구한 것이다.</p><p> </p><p>특히 이번 결의안은 지난해 최서윤 부의장이 의회에서 가장 먼저 제기했던 문제의식을 공식 결의안으로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p><p> </p><p>최 부의장은 지난 3월, 9대 마지막 임시회에서 “국가 발전을 위해 희생해 온 광주시에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다”며, “국가가 광주시에 합당한 보상과 미래 성장 기반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해왔다.</p><p> </p><p>당시만 해도 통합용수공급사업은 국가 핵심사업이라는 이유로 추진 필요성만 강조됐지만, 최 부의장이 가장 먼저 사업으로 발생할 교통 불편과 환경 훼손, 재산권 침해 가능성, 중첩규제로 인한 지역 발전 저해 문제를 공론화하며 지역 곳곳에 현수막이 걸리며, 통합용수공급사업으로 인한 일방적인 희생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져왔다.</p><p> </p><p>이번 결의안에는 광주시가 요구하는 상생방안도 구체적으로 담겼다.</p><p> </p><p>정부는 ▲광주시와의 상생협력 방안을 법적으로 보장하라 ▲반도체 연구개발(R&amp;D) 거점과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단지 등 첨단 미래산업을 광주시에 조성하라 ▲자연보전권역 규제 완화와 중첩규제를 시대에 맞게 일괄 재조정하라 ▲국가 식수원 보호에 따른 특별지원과 실질적 보상 대책 마련하라 ▲통합용수공급사업 공사에 따른 시민 피해 최소화하고 주민설명회 개최 등 사업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하라 ▲경기도와 용인시의 실질적인 상생협력사업을 반드시 추진라라 등을 강력히 촉구했다.</p><p> </p><p>최 부의장은 제안설명을 통해 "광주시는 지난 53년간 개발제한구역과 자연보전권역 등 각종 중첩규제로 국가발전을 위해 희생해 왔다"며 "이제는 국가가 광주시의 희생에 합당한 보상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p><p> </p><p>이어 "광주시는 더 이상 규제만 감내하는 도시가 아니라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핵심축으로 성장해야 한다"며 "반도체 연구개발단지와 소부장 산업단지 등 미래 먹거리 산업을 광주시에 유치해 자족도시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p><p> </p><p>또한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의 성공은 용인만의 성공이 아니라 인접한 광주시와 함께 성장할 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며 "국가사업인 만큼 국가가 책임 있는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p><p> </p><p>최 부의장은 "광주시민 누구도 국가사업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국가사업이라면 그에 따른 희생 역시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 42만 광주시민의 요구"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권익을 지키고 광주시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의정활동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4:2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71</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시, 위기대응 SOS 통합사례회의 개최…고위험 한부모가정 지원방안 논의]]></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7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85033762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주시는 6일 알코올 의존과 자살 위험이 있는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문제해결 방안과 맞춤형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광주시 위기대응 SOS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사진제공 광주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광주시는 6일 알코올 의존과 자살 위험이 있는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문제해결 방안과 맞춤형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광주시 위기대응 SOS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p><p> </p><p>이날 회의에는 광주시 희망복지지원단(복지정책과), 초월읍 찾아가는보건복지팀·주민생활지원팀, 여성가족과 바로희망팀을 비롯해 남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광주센터, 광주경찰서, 경기동부하나센터 등 8개 기관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p><p> </p><p>참석자들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생활환경 조성, 자녀 돌봄 지원,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기관별 역할을 조정하고 앞으로 개입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p><p> </p><p>시 관계자는 “각 기관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위기가구 지원방안을 논의한 만큼 대상 가구의 어려움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복지 대상자를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시는 통합사례관리 사업을 통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으며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신용·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연계해 대상 가구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5:52: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70</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시, 제1회 직통광주 시정토론회 개최…정부 메가프로젝트 대응전략 논의]]></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6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81752579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5일 시청 비전홀에서 박관열 광주시장이 ‘제1회 직통광주 시정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 광주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광주시는 지난 5일 시청 비전홀에서 ‘제1회 직통광주 시정토론회’를 개최하고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대응전략과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통합용수공급사업에 따른 지역상생 방안 등을 논의했다.</p><p> </p><p>이번 토론회는 기존 보고 중심의 회의 방식에서 벗어나 부서별 신규 사업과 정책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자유로운 토론을 진행하고 실행가능한 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참석자들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통합용수공급사업 추진 과정에서 광주시가 부담하게 될 지역적 영향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전환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p><p> </p><p>시는 국가 첨단전략산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협력하되, 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 불편과 장기간 이어진 중첩 규제에 상응하는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모았다.</p><p> </p><p>이를 위해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한 광주시 발전 전략으로 ▲주택 3만 호 규모의 인공지능(AI) 스마트도시 조성 ▲30만㎡ 규모의 반도체·첨단산업 배후 강소형 국가산업단지 조성 ▲인공지능·피지컬 인공지능 혁신협력단지 및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유치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p><p> </p><p>또한, 메가특구 특별법과 반도체 특별법 시행령 개정 등을 통해 산업기반시설 설치·경유 지역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국가사업에 따른 부담이 지역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정부 지원방안을 건의할 계획이다.</p><p> </p><p>아울러 정부와 수혜기업이 참여하는 상생 협약 체결을 건의해 광주시가 국가 메가프로젝트의 단순 경유지가 아닌 첨단산업 거점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p><p> </p><p>박관열 시장은 “정부가 국가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광주시도 미래를 준비해야 할 때”라며 “정부 정책을 기다리는 도시가 아니라 먼저 읽고, 먼저 제안하고, 먼저 움직이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p><p> </p><p>이어 “광주는 국가전략산업의 지원도시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메가프로젝트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며 “정부 정책을 광주시 성장전략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과 선제적인 정책 발굴에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이날 토론회에서는 민선 9기 핵심 정책 추진을 위한 조직개편 방향도 함께 논의됐다. 시민 중심의 직통행정 구현, 부서 간 협업체계 구축,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한 조직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시는 앞으로 조직개편 용역과 조직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4:28: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69</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시, 용인 반도체 통합용수공급 대응 관련 공직기강 확립 조치]]></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6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3/202603173605958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주시청사.(사진제공 광주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광주시는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통합용수공급사업과 관련해 시의 공식 입장을 협의 과정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공직기강 확립 차원에서 엄중 조치했다고 6일 밝혔다.</p><p> </p><p>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통합용수공급사업이 광주시민의 일방적인 희생을 전제로 추진돼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밝혀왔다.</p><p> </p><p>박관열 시장은 삼성전자 앞 1인 시위와 언론 등을 통해 정부와 삼성전자에 지역 상생 방안 마련을 촉구했으며 광주시의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사업 추진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표명했다.</p><p> </p><p>시는 지역 상생 방안 마련을 위해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통합용수공급 대응 특별 전담 조직(TF)’을 운영하고 용인 반도체 관련 인허가와 관계 기관 협조 사항에 대해서는 사전 협의를 철저히 이행하도록 특별 지시 사항을 재차 통보하는 등 시의 정책 방향을 지속적으로 공유해 왔다.</p><p> </p><p>그러나 한강유역환경청과 경기도 등 관계 기관과의 협의 과정에서 이 같은 정책 방향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광주시는 해당 사안을 공직기강 확립 차원에서 조치하기로 했다.</p><p> </p><p>다만, 시는 이번 사례가 동일 유형의 최초 사례인 점과 고의성 여부, 발생 경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징계나 문책 대신 엄중 주의 조치를 실시했다. 또한, 동일한 사례가 재발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p><p> </p><p>시는 앞으로 시장의 정책 방향과 시의 공식 입장이 모든 업무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내부 보고 체계와 관계 기관 협의 절차를 강화하고 시민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4:28: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행정]]></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68</guid>
     </item> 
	  <item>
       <title><![CDATA[하남시-영월군 청소년, 세 번의 만남으로 쌓은 우정… ‘단짝 캠프’ 성료]]></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6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82730452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5일 하남덕풍청소년문화의집에서 하남시를 방문한 영월군 청소년들의 환영식이 진행되었다.(사진제공 하남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하남시는 8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하남시 일원에서 진행한 ‘2026년 하남시-영월군 자매도시교류 3차 단짝 청소년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p><p> </p><p>‘단짝 청소년캠프’는 하남시와 영월군의 자매도시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대표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이다. 두 도시는 2019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코로나19 기간에도 비대면으로 인연을 이어왔으며, 2022년부터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나 서로의 지역과 문화를 경험하는 교류캠프를 매년 운영하며 우정을 쌓아가고 있다.</p><p> </p><p>올해 교류는 가족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3차례의 만남으로 이어졌다. 지난 6월 5일부터 6일까지 영월에서 열린 1차 캠프에서는 하남시와 영월군 청소년 14가족이 함께 ‘단짝가족캠프’에 참여해 서로를 알아가고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p><p> </p><p>이어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2차 캠프에서는 하남시 청소년들이 영월을 찾아 청령포를 둘러보고, 동강 래프팅에 도전하며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또한 덕포5일장과 청령포원 체험 등을 통해 영월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지역의 매력을 느끼는 시간을 보냈다.</p><p> </p><p>두 차례 만남으로 쌓아온 친밀감은 이번 3차 캠프에서 더욱 깊어졌다. 올해 마지막 일정으로 마련된 이번 캠프에는 하남·영월 청소년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영월에서 함께했던 친구들이 다시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지난 추억을 공유하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p><p> </p><p>참가자들은 팀을 나눠 진행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어울렸고, 하남유니온타워 견학과 하남스타필드 스포츠 체험을 함께하며 하남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했다. 마지막에는 세 차례에 걸친 교류활동을 돌아보는 소감 나누기와 시상식을 통해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고, 앞으로도 이어질 인연을 약속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p><p> </p><p>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번 교류가 두 지역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하남시와 영월군을 대표하는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으로 더욱 내실 있게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4:28: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67</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의회, 베트남 대표 ICT 기업 FPT 방문]]></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6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80812419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장(앞줄 왼쪽에서 두번째)이 5일 베트남 대표 ICT 기업인 FPT 하이테크·반도체 R&amp;D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 용인특례시의회)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는 베트남 다낭시 공식 방문 이틀째인 5일 FPT 하이테크·반도체 연구개발(R&amp;D)센터와 FPT 소프트웨어 컴플렉스를 방문해 AI·반도체 산업 현황을 살펴보고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p><p> </p><p>이날 방문에는 장정순 의장과 신나연 자치행정위원장, 강영웅 국민의힘 대표의원이 참석했으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한상무 행정국장 등 시 대표단이 함께했다.</p><p> </p><p>대표단은 다낭 소프트웨어파크2에 위치한 FPT 하이테크·반도체 R&amp;D센터에서 응우옌 까오 타인(Nguyen Cao Thanh) 현장관리자로부터 반도체 사업과 연구개발 현황, 전문인력 양성 체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p><p> </p><p>FPT는 소프트웨어와 AI, 클라우드, 디지털 전환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베트남의 대표적인 민간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이다. 최근에는 반도체 설계와 테스트·패키징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한국 기업과의 기술 교류와 협력을 희망하고 있다.</p><p> </p><p>대표단은 이어 약 1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IT 업무시설인 FPT 소프트웨어 컴플렉스를 찾아 기업의 성장 과정과 글로벌 전략, 사회공헌활동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p><p> </p><p>양측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는 용인과 AI·반도체 산업을 육성하는 다낭시가 기업 교류와 기술 협력, 인재 양성 등에서 협력할 여지가 크다는 데 공감했다.</p><p> </p><p>앞서 대표단은 방문 첫날인 4일 주다낭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찾아 한정일 총영사, 조주연 KOTRA 다낭무역관장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p><p> </p><p>간담회에서는 아시아 지역의 경제 상황과 세계 반도체 산업의 흐름을 살펴보고, 용인특례시와 다낭시 간 경제·산업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향후 교류사업을 추진할 때 총영사관과 정보를 공유하고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p><p> </p><p>장정순 의장과 의원들은 간담회를 마친 뒤 재외국민 보호와 지방정부·기업의 교류를 지원하는 총영사관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노고를 격려했다.</p><p> </p><p>장정순 의장은 ”FPT의 연구개발 현장을 둘러보며 기술과 인재에 대한 투자가 기업과 도시의 성장을 이끄는 과정을 확인했다”며, “용인의 기업들이 다낭에서 새로운 협력 기회를 찾고, 두 도시의 교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의회에서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4:2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66</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문화재단, ‘영감에서 오감까지 in 성남큐브미술관’]]></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6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84047669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감에서 오감까지’ 포스터.(자료제공 성남문화재단)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 </p><p> </p><p>성남문화재단은 오는 9월 2일(수)부터 11월 25일(수)까지 중장년층 대상 맞춤형 예술프로그램 ‘영감에서 오감까지 in 성남큐브미술관’을 운영한다.</p><p> </p><p>경기도와 성남시가 지원하는 ‘2026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성남시 40~60대 성인을 주요 대상으로 미술사와 오감을 연계해 예술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p> </p><p>프로그램은 ‘몸으로 읽는 미술관’, ‘향기로 걷는 미술관’, ‘소리로 말하는 미술관’ 등 감각별 3개 섹션과 성과공유회인 ‘미술관 오감 콘서트’로 운영된다. 모든 과정은 재단의 기획전시와 연계해 미술관 공간 소개와 미술사 특강으로 작품과 전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각 감각을 주제로 한 특강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특히 요가 체험과 조향 체험, AI 프로그램 작곡 체험 등 예술과 신체, 감각,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각 중심의 작품 감상을 넘어 오감을 활용한 새로운 예술 체험을 선사한다.</p><p> </p><p>마지막 순서인 ‘미술관 오감 콘서트’에서는 참여자 전원이 지인들과 함께 프로그램의 결과물과 참여 경험을 공유하며, 예술을 통해 얻은 영감과 즐거움을 함께 나눈다.</p><p> </p><p>‘영감에서 오감까지 in 성남큐브미술관’은 총 10회 무료로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10일(월)부터 성남아트센터와 성남큐브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성남문화재단 전시기획부(031-783-8148)로 문의하면 된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4:27: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65</guid>
     </item> 
	  <item>
       <title><![CDATA[이천시, 온천공원 도시숲 「무장애 나눔길」 조성 완료]]></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6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81644342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천시는 「온천공원 산림복지 도시숲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사진제공 이천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이천시는 온천공원 도시숲을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한 「온천공원 산림복지 도시숲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사업은 지난해 진암공원에 이어 2026년에는 온천공원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복권위원회 복권기금) 지원을 받아 추진됐으며, 보행약자인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숲을 이용할 수 있는 산림복지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p><p> </p><p>주요 사업으로는 ▲휠체어와 유모차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데크길 80m 조성 ▲노후 시설 개선을 위한 무장애 화장실 새 단장(리모델링) ▲이용객 편의를 위한 주차장 보수공사를 추진해 공원 이용 환경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p><p> </p><p>특히 무장애 데크길은 경사를 최소화하고 이동 편의성을 높여 누구나 안전하게 숲을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으며, 새롭게 단장한 화장실은 장애인 편의시설을 갖추고 노후 시설을 개선해 이용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주차장 정비를 통해 차량 이용객의 안전성과 이용 편의를 높여 더욱 쾌적한 공원 환경을 갖추게 됐다.</p><p> </p><p>이번 사업은 복권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한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추진했으며, 산림복지 서비스 확대와 생활권 도시숲의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성수석 이천시장은 “이번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을 통해 온천공원이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열린 산림복지 공간으로 거듭났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숲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4:27: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건설/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64</guid>
     </item> 
	  <item>
       <title><![CDATA[이천시, 여름철 물놀이장 안전점검 실시]]></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63</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80737621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수석 이천시장이 여름철 물놀이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 이천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이천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섭대천공원 물놀이장을 방문해 운영 실태와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점검에는 성수석 이천시장이 직접 참여해 물놀이장 운영 상황을 비롯해 안전관리 체계, 수질관리 실태, 응급상황 대응 체계, 이용객 편의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p><p> </p><p>이천시는 올해 ▲이섭대천공원 ▲마장근린공원 ▲햇살누리어린이공원(중리택지) ▲부악근린공원 등 4개소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문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수질관리와 시설물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p><p> </p><p>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물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비상연락체계와 응급구호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으며, 우천이나 태풍 등 기상악화 시에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운영을 중단하고 있다.</p><p> </p><p>또한 깨끗한 수질 유지를 위해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시설 청소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용객들에게는 물놀이용 복장과 아쿠아슈즈 착용, 음식물 반입 금지, 안전요원 안내 준수 등 이용수칙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p><p> </p><p>성수석 이천시장은 현장에서 “아이들과 가족들이 많이 찾는 물놀이장은 무엇보다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작은 위험요소도 사전에 제거하고 철저한 시설점검과 수질관리를 통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장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p><p> </p><p>이어 “폭염이 지속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전요원의 안내와 물놀이장 이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p><p> </p><p>한편 이천시 물놀이장은 8월 말까지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기상상황이나 수질오염 등 안전상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시민 안전을 위해 운영이 일시 중단될 수 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14:27: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63</guid>
     </item> 
	  <item>
       <title><![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 FPT 하이테크·반도체 R&D 센터 방문]]></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6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85303232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5일 다낭 제2소프트웨어파크에 위치한 FPT 반도체를 방문한 이상일 시장(가운데)과 장정순 시의장(오른쪽 둘째), 신나연 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오른쪽 첫째), 강영웅 시의원(왼쪽 첫째)이 응우옌까오타인 FPT 반도체 현장관리자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 용인특례시의회)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5일(현지시간) FPT 하이테크‧반도체 연구개발(R&amp;D) 센터를 찾아 베트남 시장의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살펴보고, 세계 최대규모의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용인과의 협력 방안 등을 모색했다.</p><p> </p><p>이상일 시장은 이날 다낭 제2소프트웨어파크에 위치한 FPT 하이테크‧반도체 연구개발(R&amp;D) 센터를 방문해 FPT 반도체 응우옌까오타인 현장관리자 등 FPT 그룹 관계자와 만났다.</p><p> </p><p>FPT 그룹 관계자와의 간담회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장정순 시의회의장, 신나연 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강영웅 시의원 등 시‧시의회 대표단이 참석했다.</p><p> </p><p>FPT 하이테크‧반도체 R&amp;D 센터는 베트남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인 FPT 그룹의 연구소다.</p><p> </p><p>FPT그룹은 2022년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팹리스)인 FPT 반도체를 설립했으며, 지난해 3월 다낭시의 첨단산업 클러스터(집적단지) 제2소프트웨어파크에 연구소를 세웠다.</p><p> </p><p>이 시장은 간담회에서 FPT 그룹과 다낭시의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진흥 전략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련 시설을 살펴봤다.</p><p> </p><p>이 시장은 다낭 제2소프트웨어파크 내에 위치한 베트남 과학기술부 산하 ‘다낭 반도체‧인공지능(AI) 센터’(DSAC)도 찾아 베트남의 첨단산업 전략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p><p> </p><p>이 시장은 이어 7000여 명이 근무하는 FPT 소프트웨어 컴플렉스로 이동해 FPT 그룹의 ICT 기술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을 둘러봤다. FPT는 이 지역에 4개 동의 직원 공동주택을 세웠으며, 초중고교와 대학을 운영하고 있다.</p><p> </p><p>이상일 시장은 “FPT 그룹은 베트남의 ICT 분야에서 가장 크고,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으로 한국 기업과의 협력도 적극 모색하고 있다고 들었다”며 “용인은 43년 전 한국에서 반도체를 가장 먼저 생산한 삼성전자 기흥캠퍼스가 위치한 곳으로, 용인에는 삼성전자 반도체 팹 6기, SK하이닉스 팹 4기 등 총 10기의 팹이 들어서게 되고 반도체 소재ㆍ부품ㆍ장비기업들도 많이 입주하게 되는데 FPT 그룹이 용인 기업들과 협력하는 기회도 확대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p><p> </p><p>이 시장은 “FPT가 반도체칩 테스팅과 패키징 분야에 많은 투자를 할 계획이라고 하는데, 용인의 반도체 관련 기업들과 협력하길 바란다면 용인시가 협력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p><p> </p><p>FPT 그룹 응우옌반코아(Nguyen Van Khoa)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 10명은 지난해 3월 21일 용인을 방문, 용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류광열 제1부시장 등 시 관계자와 만나 용인지역 기업과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 바 있다.</p><p> </p><p>이상일 시장은 전날인 4일 오후(현지시간)에는 주다낭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한정일 총영사와 만나 교류‧협력을 확대할 방안을 논의했다.</p><p> </p><p>이 자리에는 이상일 시장과 장정순 시의회의장, 신나연 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 강영웅 시의원과 한 총영사와 오중택 선임영사, 윤혜원 영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조주연 다낭무역관장 등이 참석했다.</p><p> </p><p>이 시장은 한 총영사에게 두 도시가 협력 성과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총영사관의 지원과 관심을 부탁했다.</p><p> </p><p>이 시장은 “용인특례시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꽝남성 땀끼시에 ‘꽝푸 용인 공공 디지털도서관’ 건립을 지원한 바 있다”며 “지난해 베트남의 행정 개편으로 꽝남성이 다낭시에 편입되면서 지난 1월 다낭시와 우호협약을 체결해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p><p> </p><p>이 시장은 “다낭은 베트남 중부의 핵심 거점 도시인 만큼 총영사관이 용인특례시와 다낭시의 교류협력 강화에 많은 도움을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p><p> </p><p>한 총영사는 “현재 다낭시는 기업 유치에 큰 관심을 갖고 있어 용인특례시와의 교류가 적지 않을 것”이라며 “총영사관도 용인특례시와 다낭시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적극적으로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09:47: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62</guid>
     </item> 
	  <item>
       <title><![CDATA[최만식 경기도의회 의원, 위례삼동선 추진 위한 관계기관 협의 현황 점검]]></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6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75310569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오른쪽)은 5일 경기도 철도정책과로부터 위례삼동선 예비타당성조사와 관계기관 협의 현황을 보고받고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사진제공 경기도의회)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5일 경기도 철도정책과로부터 위례삼동선 예비타당성조사와 관계기관 협의 현황을 보고받고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p><p> </p><p>이날 경기도 철도정책과는 최근 서울시를 비롯해 성남시, 광주시 등 관계기관과 진행한 협의 내용과 함께, 향후 관계기관이 제시하는 관련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고 사업의 경제성과 이용자 편의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추가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협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예비타당성조사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대응할 방침이다.</p><p> </p><p>최 의원은 “위례삼동선은 성남과 광주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 수도권 철도망의 연결성을 강화하기 위해 반드시 추진돼야 할 핵심 교통사업”이라며 “여러 기관이 참여하는 광역철도 사업인 만큼 충분한 협의와 면밀한 검토를 통해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p><p> </p><p>이어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사업인 만큼 관계기관 협의와 예비타당성조사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보고받겠다”며 “위례삼동선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09:47: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61</guid>
     </item> 
	  <item>
       <title><![CDATA[메디필드 한강병원 의료진, 아프리카 잠비아서 해외 의료봉사 펼쳐]]></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6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74039959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메디필드 한강병원 응급의학과 한관수 과장이 지난 7월 11일부터 22일까지 아프리카 잠비아 카사리아 에코시티를 찾아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 메디필드 한강병원)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메디필드 한강병원 응급의학과 한관수 과장이 지난 7월 11일부터 22일까지 아프리카 잠비아 카사리아 에코시티를 찾아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p><p> </p><p>한관수 과장은 해외 의료봉사단의 일원으로 의료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현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료와 건강 상담 등 다양한 의료 지원 활동에 참여했다. 열악한 의료환경 속에서 환자들을 진료하며 의료인의 사명감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p> </p><p>이번 봉사는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 과장은 현지에서 다양한 환자를 진료하며 의료 지원 활동을 이어갔다.</p><p> </p><p>메디필드 한강병원은 의료 현장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는 물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의료 나눔을 실천하는 의료문화를 지향하고 있다. 앞으로도 의료진의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 문화 확산을 적극 응원하며,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함께 의료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p><p> </p><p>한관수 과장은 "현지에서 환자들을 만나며 의료의 본질과 의료인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의료인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p><p> </p><p>강남규 병원장은 "의료인의 사회적 책임은 병원 안에서의 진료를 넘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의료의 손길을 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료진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09:47: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60</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 77개 기관·단체 방문해 맞춤형 인권교육한다]]></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59</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73057500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권 강사가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수원특례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수원특례시가 11월까지 77개 수원시 협업 기관·단체를 찾아가 종사자, 시민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한다.</p><p> </p><p>수원특례시는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협업기관(출연·보조·위탁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인권교육’ 참여 신청을 받았다. 111개 기관·단체가 신청했고, 수원특례시는 교육 시급성·적절성을 고려해 심의한 후 77개 기관·단체를 선정했다.</p><p> </p><p>수원특례시는 인권교육을 접할 기회가 적은 이들에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해 인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공 영역의 인권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기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추진하고 있다.</p><p> </p><p>11월까지 협업기관 종사자, 사회적 약자, 일반 시민 1860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한다.</p><p> </p><p>최대의 교육 효과를 내기 위해 ▲사회적 약자, 소규모 공동체 ▲인권 교육 의무 이수 대상(출연·보조기관) ▲신규 신청 기관 등을 우선으로 고려해 70회차의 교육 과정을 편성했다.</p><p> </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기관 종사자부터 사회적 약자까지</p><p> </p><p>올해 교육은 크게 ‘협업기관 종사자’와 ‘사회적 약자·일반 시민’ 두 그룹으로 나눠 정밀하게 운영한다.</p><p> </p><p>종사자 대상 교육(22회)은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출연기관, 민간 위탁기관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p><p> </p><p>직장 내 괴롭힘 예방, 인권 경영, 인권 친화적 조직 문화 조성 등 실무 현장에서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주제들로 구성했다. 이번 교육으로 시민을 대면하는 공공 종사자들의 인권 감수성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p><p> </p><p>사회적 약자·일반 시민 대상 교육(48회)은 더 세분화했다. ▲장애인(17회) ▲아동(13회) ▲노인(6회) ▲정신장애인(2회) ▲노숙인(1회) 등 대상별 특성에 맞춰 강사진을 투입한다.</p><p> </p><p> </p><p><span class="bold" style="font-size: 18px;">‘실천 중심형 교육’으로 진행</p><p> </p><p>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니라, 해당 계층이 일상에서 겪는 차별 사례를 공유하고 권리 구제 방법을 설명하는 ‘실천 중심형 교육’으로 진행한다.</p><p> </p><p>수원특례시는 찾아가는 인권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신청 기관별로 사전 협의를 거쳐 교육 주제와 장소, 강사를 정했다. 교육은 1회당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강사들이 현장을 방문해 교육생들과 소통한다.</p><p> </p><p>수원특례시 관계자는 “단 한 명의 시민도 인권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찾아가는 현장 교육으로 ‘모두의 인권이 존중받는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수원특례시는 ‘인권 기본 조례’에 따라 공공기관의 인권 교육을 의무화했다. 관내 인권 교육 단체 네트워크, 수원특례시민 인권아카데미 등 다양한 인권 교육으로 인권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09:47: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59</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 청소년 교향악 페스티벌 10차례 개최…1480명 음악가 무대]]></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5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7034477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 청소년 교향악 페스티벌 출연자들이 관객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성남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성남시는 오는 8월 16일부터 9월 6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성남아트리움,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제3회 성남 청소년 교향악 페스티벌’을 10차례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p><p> </p><p>이번 페스티벌은 청소년 음악가들에게 전문 무대에서 기량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겐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p><p> </p><p>지난 5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성남지역 학교·민간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실내악단 24개 팀, 연주자 8명 등 모두 1480명의 청소년 음악가가 무대에 오른다.</p><p> </p><p>개막 공연은 8월 16일 오후 5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1102석)에서 열린다.</p><p> </p><p>성남유스챔버오케스트라와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위례꿈꾸는오케스트라가 출연하며, 바이올리니스트 김서율(영국 예후디 메뉴인 스쿨)과 첼리스트 이윤지(계원예중)가 협연한다.</p><p> </p><p>이날 공연에서는 멘델스존의 교향곡 제4번 ‘이탈리안’, 베토벤의 ‘코리올란 서곡’, 하이든의 첼로 협주곡 제1번을 연주한다.</p><p> </p><p>이후 공연은 △8월 21일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8월 22~23일 성남아트리움 대극장 △8월 29~30일과 9월 5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9월 6일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폐막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p><p> </p><p>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성남아트센터와 성남아트리움에서 열리는 실내 공연은 5세 이상부터 입장할 수 있다.</p><p> </p><p>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성남시 홈페이지 ‘행사·강좌’ 게시판의 큐알(QR)코드를 통해 회차별 출연진과 연주곡을 확인한 뒤 예약하면 된다.</p><p> </p><p>시 관계자는 “청소년 음악가들의 열정과 도전이 담긴 클래식 향연이 펼쳐질 것”이라면서 “많은 시민이 공연장을 찾아 함께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9:39: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사회/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58</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하계휴가철 물가안정 관리 강화]]></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5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75216994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 관계자들이 한 마트에 들려 시장물가를 모니터링하고 있다.(사진제공 성남시)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성남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의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물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하계휴가철 물가안정 관리’를 추진한다.</p><p> </p><p>시는 지역경제상권과를 중심으로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수정·중원·분당구 경제교통과와 함께 현장 점검을 실시해 휴가철 물가 동향을 면밀히 관리할 계획이다.</p><p> </p><p>중점 점검 대상은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와 휴가철 바가지요금 등 상거래 질서 위반 행위다. 전통시장과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시장물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상거래 환경 조성에 나선다.</p><p> </p><p>아울러 합리적인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모집하고, 물가안정 캠페인을 병행해 시민과 상인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방침이다.</p><p> </p><p>또한 각급 유관기관·단체 회의와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물가안정 홍보를 추진하고, 성남시 홈페이지를 통해 주요 품목의 물가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할 계획이다.</p><p> </p><p>성남시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물가 관리와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지역 물가안정을 위해 상인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9:39: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57</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의회 박기범 도시건설위원장, 남위례역 트램 개장식 참석]]></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56</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72403652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박기범 위원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은 8월 7일 오전 10시 열린 남위례역 트램광장 개장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박기범 위원장은 8월 7일 오전 10시 열린 남위례역 트램광장 개장식에 참석해 광장 조성 현황을 점검하고, 위례 주민을 위한 쾌적한 휴식·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p><p> </p><p>이날 개장식에는 김태년 국회의원, 강상태 성남시의회 의장, 최만식 경기도의원 등을 비롯한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트램광장 시설 개요 및 추진 경과 보고에 이어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p><p> </p><p>남위례역 트램광장은 2026년 5월부터 7월까지 공사를 진행했으며, 주민들의 휴식과 문화 활동을 위한 ▲대형 파고라 ▲미디어폴 ▲상징조형물 ▲빗물정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p><p> </p><p>김태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위례트램과 관련해 "국내 최초로 추진되는 트램인 만큼 도로법을 적용할 것인지, 철도 관련 법령을 적용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아직 진행되고 있다"며 "관련 사항을 잘 정리해 올해 안에 개통하는 데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p> </p><p>향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현재 미완성된 미디어폴을 조속히 완성하고, 성남시 도로과는 시설물 조성이 마무리되는 대로 트램광장을 인수해 관리하는 방향으로 협의했다.</p><p> </p><p>박기범 위원장은 "남위례역 트램광장은 위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휴식과 문화를 누리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생활공간"이라며 "아직 완성되지 않은 미디어폴 등 잔여 시설이 차질 없이 설치되고, 광장이 성남시에 원활하게 인계돼 체계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위례트램의 연내 개통과 트램광장의 활성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등 지역구 시의원으로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14:38: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newsbrain.net/13256</guid>
     </item> 
	  <item>
       <title><![CDATA[오종길 성남시의회 의원, 차량 돌진사고 막는다…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지원 등 안전망 구축 앞장]]></title>
       <link >http://www.newsbrain.net/13255</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newsbrain.net/imgdata/newsbrain_net/202608/202608070855860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의회 오종길 의원.(사진제공 성남시의회)  © 뉴스브레인</p></td></tr></tbody></table><p><br /><br /></p><p>성남시의회 오종길 의원(서현1·2동)이 잇따르는 차량 돌진 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지원을 비롯한 다각적인 교통안전 대책 추진에 나선다. 오 의원은 최근 관계부서 및 운수업계와 간담회를 열고, 고령 운전자 현황 등 확인과 방지장치 지원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p><p> </p><p>2029년부터 신차에는 방지장치 장착이 의무화되지만, 현재 운행중인 기존 차량들은 대상이 아닌 만큼, 불안한 안전 공백과 발생해선 안 될 불필요한 아픔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다.</p><p> </p><p>오 의원은 타 지자체 선례와 업계 및 전문기관 의견 등을 종합해 성남시 실정에 맞는 관련 조례 제·개정을 준비 중이며, 시급성을 감안해 고령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한 시범사업 도입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p><p> </p><p>오종길 의원은 “차량 돌진사고는 단순한 교통사고를 넘어 한 가정과 시민 모두의 비극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성남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불필요한 사고의 사전예방을 위해, 조례 제ㆍ개정과 시범사업 논의 등 의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6 09:39: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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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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