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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중앙분리대 현수막 철거하면 뭐하나? 또다시 거는데"... 잊을만하면 또 도지는 '불법 현수막' 구태

- 성남대로 야탑역 주변 중앙분리대에  또다시 '불법 공공광고물(현수막)' 게시... 옥외광고물법상 '불법 옥외광고물'로 지적받고 철거해도 며칠지나 또 '중앙분리대에 게시' 반복
- 일부 시민들, "지속적인 불법 공공광고물 게시 근절 위해 형사 고발해야" 비판

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5/09/19 [14:07]

〔포토〕 "중앙분리대 현수막 철거하면 뭐하나? 또다시 거는데"... 잊을만하면 또 도지는 '불법 현수막' 구태

- 성남대로 야탑역 주변 중앙분리대에  또다시 '불법 공공광고물(현수막)' 게시... 옥외광고물법상 '불법 옥외광고물'로 지적받고 철거해도 며칠지나 또 '중앙분리대에 게시' 반복
- 일부 시민들, "지속적인 불법 공공광고물 게시 근절 위해 형사 고발해야" 비판

뉴스브레인 김기태 대표기자 | 입력 : 2025/09/19 [14:07]

 

"불법 공공광고물 게시자를 형사 고발해야만 개선이 될까?

 

 

▲ 야탑역 횡단보도 주변 중앙분리대에 게시된 불법 공공광고물  © 뉴스브레인

 

 

▲ 야탑역 횡단보도 주변 중앙분리대에 게시된 불법 공공광고물  © 뉴스브레인

 

 

19일 오후 12시 10분경,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야탑역 주변 중앙분리대에 또다시 불법 공공광고물이 게시된 것을 목격했다.

 

야탑역 주변의 중앙분리대에 게시된 불법 공공광고물이 철거된지 며칠 지나지도 않았는데, 또 불법 공공광고물이 게시되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본지 2025년 9월 9일자,〔보도 후〕 성남대로 야탑역 주변 중앙분리대 '불법 공공광고물' 철거 조치」 보도 참조

 

시민 A씨는 "지속적으로 위험천만한 도로변의 중앙분리대 등에 불법 공공광고물을 게시할 경우,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 관련 공무원들을 형사 고발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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